'Financial Tech'에 해당되는 글 258건

  1. 2019.07.22 [앱테크] 다코타(DACOTA) 출금 인증 (6)
  2. 2019.07.01 [미국주식] 2019년 6월 (주)흑광 결산 (8)
  3. 2019.06.04 [미국주식] THW 배당 미입금 - 후기 (4)
  4. 2019.06.03 [미국주식] THW 배당 미입금 (5)
  5. 2019.06.01 [미국주식] 19년 05월 미국주식 거래정리 (2)
  6. 2019.05.01 [미국주식] 201904 미국 배당주 매매정리 (10)
  7. 2019.04.05 [미국주식] 201903 미국주식 매매 정리 (4)
  8. 2019.03.21 [비트코인] 비트코인 가격이 서서히 오르네요. (4)
  9. 2019.03.19 [미국주식] EPR 주식 첫 배당 받았어요.
  10. 2019.03.14 [앱테크] 추천-1 하나멤버스 (2)
  11. 2019.02.09 [앱테크] 무료 제품 받은 기념으로 (16)
  12. 2019.01.31 [부동산] 송도 지웰 푸르지오 오피스텔 현장방문 (6)
  13. 2019.01.25 [주식] 관심종목: 이베스트투자증권 (2)
  14. 2019.01.22 애드핏이 애드센스 이길 수 없는 이유( 다음 애드핏 수익 받았어요포함) (2)
  15. 2018.12.26 [앱테크] 리브메이트 오늘의 퀴즈 12월 26일 (4)
  16. 2018.12.24 [앱테크] 돼지저금폰 출금 인증완료
  17. 2018.12.21 [앱테크] 머니트리 출석앱 (6)
  18. 2018.12.18 [P2P] 누리펀딩 이용 후기 (4)
  19. 2018.12.17 [앱테크] 리브메이트 12월 17일 오늘의 퀴즈 - 악센트 액센트 (2)
  20. 2018.12.11 지하철에서 발견한 궁금한 점 (2)
  21. 2018.11.23 [앱테크] 리브메이트 오늘의 퀴즈 -정성이 있으면 00에도 세배간다
  22. 2018.11.20 [P2P] 유니어스 투자 후기 (2)
  23. 2018.11.09 [어니스트] cj물류센터 인근 공동주택 상품 나름 분석
  24. 2018.08.03 [무료 비트코인] Computta 1주년 기념 인출 금액인하 (4)
  25. 2018.07.17 [주식] 주식투자 결산
  26. 2018.07.13 [P2P] 크라우드펀딩 결산
  27. 2018.07.10 [무료 비트코인] Coinpot 사기(Scam) (10)
  28. 2018.07.05 [무료 비트코인] 18/07/05 수금정리 - Coinpot, Computta (14)
  29. 2018.06.27 [무료 비트코인] 18/06/27 수금정리 - freebitco, coinpot 등 (9)
  30. 2018.06.26 [무료 비트코인] BFN 검증완료: 정상지급 (2)

여러 분들께서 앱테크 많이 하시죠? 저도 합니다. 크진 않지만, 소중한 수입이죠.


그 중 데이터 사용한 만큼 점수를 받을 수 있는 다코타라는 앱도 있습니다.



65000점을 모으면 5000원을 받을 수 있다는데, 인내심이 바닦일 무렵에 65000점이 모였습니다. 그런데!!!! 출금하려고 보니 수수료 5000점을 내야 한다네요... 바닦친 인내심 지하까지 끌어내리면서 7만점을 모아 지난 금요일 (19일)신청했습니다.


그리고 기다리면서 혹시 먹튀는 아니겠지, 하면서 검색을 해봤습니다. 아무리 찾아도 인출을 했다는 글이 없는 겁니다. 설마 하면서 기다렸고. 다코타에서 약속한대로 월요일이 되었습니다.


결과는....

약속대로 잘 입금되었습니다. 고맙게도 아침에 입금해주었습니다. 


입금이 확인되었으니, 홍보를 해보려고 합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cota&referrer=dacotaInvite_8592_5


앱테크로 5000원 또는 기프티콘을 벌고 싶다하시는 분은 위의 연결을 누르시고 받으시면 됩니다.

Posted by 흑광

전에 다른 블러그에 갔더니, 주식운용을 회사에 비유해서 적으셨던데, 좋아보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도입해 봤습니다. 제가 흑광이니 회사이름은 (주)흑광으로 했고요. 제가 가지고 있는 주식이 직원입니다. 자세한 얘기는 조금 이따하겠습니다.(제가 쓸데 없는 짓을 잘하죠.....)











1. 6월 매매


 2019년   4월   5월   6월 
 상반기 

 매입 

 매도 

 보유 

 배당 

 매입 

 매도 

 보유 

 배당 

 매입 

 매도 

 보유 

 배당 

EPR

 1

 3

 0.64

 3

 6

 0.96

 6

 1.92

ORC

 3

 

 13

 

 68

 

 81

 0.61

 

 

 81

 0.88

THW

   7

 7

 

 31

 

 38

 

 

 

 38

 1.39

 11

 -

 23

 0.64

 102

 -

 125

 1.57

 -

 -

 125

 4.19


6월에는 매매가 한 건도 없었습니다. 5월에 많이 사들여서 총알이 모자란 거지요.

배당은 총$4.19를 받았습니다. 7월부터는 제대로 된 배당금을 받을 수 있을 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2. (주)흑광 6월 결산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회사처럼 모양을 만들어봤습니다. (주)흑광은 6월 1일이 창사기념일입니다. 

주식은 영업사원이고 직급이 있습니다. 직급에 따라 전체 투자금액의 제한을 두었습니다. 

시작이니 3명의 영업사원에게 대리라는 직급을 주었고, 1/3씩해서 제한은 34%까지 했습니다.

매월 결산할 때, 상벌점을 주어, 진급/강등하려고 합니다.

새로 입사하는 직원은 아르바이트 부터 시작합니다.


올해 수익 직급 투자금 매출 부수입 수익률 순이익  근무시간  비중
EPR

대리

 $ 458.74

 $ 444.41

$3.84

-2.29%

 $  -10.49

 0.01

 초 

31%

ORC

대리

 $ 528.82

 $ 511.55

$1.49

-2.98%

 $  -15.78

 0.1

 초 

초과

THW

대리

 $ 470.07

 $ 482.24

$1.39

2.88%

 $   13.56

 0.1

 초 

32%

 

 $1,457.6

 $1,438.2

 $   6.72

-0.87%

 $  -12.71


 




그동안 잘 나갔던 EPR대리가 갑지기 실적부진을 보이며 적자가 되었습니다. THW대리는 적자였다가 흑자 전환되어서 실적 1위로 올라갔습니다. ORC대리는 지속적으로 부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해를 위해 설명 드리자면, 

투자금= 제가 주식사는데 들어간 금액입니다. 직원연봉이라고 생각하면되는데, 늘수도 줄수도 있는 연봉이죠.

매출=주식의 현재 가치입니다. 현재가*주식수*0.993했습니다. 거래수수료나 세금을 생각해서 0.7%를 줄였습니다.

부수입=배당입니다.

수익률, 순수익=매출+부수입-투자금을 바탕으로 계산한 겁니다.

근무시간= 지분 100%를 24시간으로 생각하여, 각 직원이 저를 위해 근무하는 시간을 계산한 겁니다. 직원들이 저를 위해 1초도 안되는 시간만 일을 하네요.

비중= 전체 투자금 대비 각 직원의 투자금이고 직급에 따라 상한이 있습니다. ORC대리는 이미 초과를 해서 줄일 필요가 있네요....


자 (주)흑광은 오래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Posted by 흑광

어제 THW의 배당 미입금 관련하여 'ㅁ'에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역시나 확인 후 전화 준다고 합니다. 

얼마 후 전화가 왔습니다. THW는 배당을 주식과 현금으로 하는데, 현금으로 받고 싶다면 정해진 기간 내에 증권사에 연락을 줘야 한다고 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연락을 받지 못하여서 자동으로 주식 배당으로 선택된거지요.


고객센터에서는 더이상 도와줄 수 있는 것은 없고, 계좌관리 지점에 연락해보라고 합니다.

계좌 개설한 지점을 검색해보니, 2년 사이에 폐점이 되었는지 검색이 안됩니다.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관리지점을 확인 했습니다. 


THW 보유하는 사람이 적어서 연락을 안했다고 하네요.

현금 배당을 원칙으로 하고, 주식 배당을 원할 경우 연락하겠다고 하니, 규정상 배당 때마다 의사를 확인해야 한다고 해서 그냥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주식 배당에서 1주가 안되는 단주는 현금으로 주는데, 주식배당관련 하여 아직 일정이 나온 것이 없어서 알려줄 없다고 하네요.... 배당 나오면 문자 주겠죠.....

Posted by 흑광

오늘 미국업체 2곳에서 배당이 입금예정이었습니다. ORC, THW입니다.

ORC는 오전 중에 딱 입금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THW는 12시가 다되도록 연락이 없습니다.


그래서 거래하는 'ㅁ'증권사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몇분 기다려서 상담이 가능했는데, 본사에 확인해야 하는 내용이라 확인 후 다시 전화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대답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12시 조금 넘어서, 증권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오늘 오후 중 입금예정이라고 했습니다.


문제는 19시가 한참 넘은 현재까지 입금이 안되었습니다. THW를 보유한 블로거에게 물어보니 13시경 입금 되었답니다. THW에서는 송금을 했다는 건데..... 어디서 잘 못 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명부폐쇄 후 매입을 했을 가능성을 생각해봤는데, 첫 매입일이 4월 17일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5월 17일 이전에 매입이 되면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첫 매입이 조금 빨랐으면 4월 배당도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5월 배당을 받기에는 충분한 시간이라 생각됩니다. 


제 잘못인지, 증권사 잘못인지,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늦었으니 내일 다시 전화를 걸어 확인해봐야 겠습니다.

Posted by 흑광

또 한달이 지났습니다. 저는 5월 동안 보유하고 있던 한국기업 주식을 모두 정리하고 미국기업에 투자했습니다. 상당한 손해를 보면서 판거라 잘 한 행동인지는 모르겠으나, 몇년 동안 가지고 있던 한국전력을 팔고나니 속이 아프면서도 시원하네요.

 2019년 

 3월 

 4월 

 5월 

 상반기 

 매입 

 매도 

 보유 

 배당 

 매입 

 매도 

 보유 

 배당 

 매입 

 매도 

 보유 

 배당 

EPR

 1

 2

 0.32

 1

 3

 0.64

 3

 6

 0.96

ORC

 10

 

 10

 

 3

 

 13

 

 68

 

 81

 0.61

THW

 

 

   7

 7

 

 31

 

 38

 

 11

 -

 12

 0.32

 11

 -

 23

 0.64

 102

 -

 125

 1.57

5월에 EPR 3주, ORC 68주, THW 31주, 계 102주를 매입했습니다. 제가 정한 기준에 맞춰 매입비중을 맞추느라 ORC와 THW를 중점적으로 매입했습니다. 아직까지 매도는 없습니다.

EPR은 $0.96, ORC $0.61을 받았습니다. 원래 오늘 ORC와 THW의 배당을 받아야 하는데, 주말이라 월요일에 받을 수 있겠요. 5월에 매입을 많이 했으니 7월에 배당이 많이 오르겠어요. 야호!!!!

전에는 EPR의 매입금이 압도적으로 높았으나 이제 비슷해졌습니다. 각각의 비중이 31~36%이 되었습니다.

올해 수익

위험

매입금

평가금

배당

수익률

수익금

 지분 

비중

EPR

 $ 458.74

 $ 465.32

$ 1.92

1.85%

 $    8.50

0.00001%

31%

ORC

 $ 528.82

 $ 489.03

$ 0.61

-7.41%

 $  -39.18

0.00017%

36%

THW

 $ 470.07

 $ 451.30

$ 0.00

-3.99%

 $  -18.77

0.00013%

32%

 

 $ 1,457.6

 $ 1,405.7

 2.53

-3.39%

 $  -49.45

 

 

아쉽게도 EPR 외에는 다 적자네요. 트럼프 덕인 것으로 추측됩니다. 월요일에 배당이 들어오면 조금은 나아지겠지요. 참 평가금에는 거래수수료와 세금을 제하기 위해 0.7%를 줄였습니다. 그래서 실제 현재가*수량 한 것보다는 평가금액이 적죠.

2월에 미국주식을 시작해서 총 배당을 $2.53 받았습니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배당은 월$15.30이 예상됩니다. 세전이라 그보다는 적겠지요.

6월에는 약간 모자라서 1-1차 목표 달성은 어려울 것 같고, 7월에는 달성이 예상됩니다.


아. 제가 제 목표를 말씀 안드렸네요. 휴대전화 요금제로 목표를 잡았는데요. 1-1차 목표는 1달에 9900원 그러니깐 약 $8.29를 세후로 받는 겁니다. 1-2차 목표는 최근 3개월 평균 월배당을 $8.29 이상을, 1-3차는 3개월 최저 배당이 $8.29 이상을 받는 겁니다. 2-1차를 1-3차 보다 먼저 달성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겠지요.

목표금액은 9900원으로 하기 때문에 환률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달성하면 인내한 대가로 스스로에게 상을 줄 생각이긴 한데, 어떤 상을 줄지는 아직 생각중입니다.

Posted by 흑광

게을러서 글은 한참만에 씁니다....참... 안 좋은 건데...

 

또 한달이 지나서 5월이 되었습니다.  올해도 절반가까이 지났네요. 요즘 모기도 보이던데... 날이 더워지고 있어요.

 

이제 시작합니다.

4월에도 매도는 없고 매수만 있었습니다. EPR 1주, ORC 3주, 이번달에 신규로 들어온 THW 7주를 샀습니다. EPR이 단가가 세서 ORC나 THW보다 수량은 적어도 매입가는 훨씬 큽니다.

 

신규 진입한 THW는 주식은 아니고 ETF입니다. 그래서 배당금이 아니고 분배금이 되어야 겠지만, 편의상 주식이라고 생각할겁니다. 이 글 뿐 아니라 계속이요. THW도 월배당을 하고 약 연 12~14%의 배당을 합니다. H가 Healthcare라는 의미라 건강관련 주식의 ETF죠. 4월에 매입을 시작했으니 5월말이나 되야 배당이 지급되겠네요.

 

이번달 배당은 EPR에서 2주의 해당하는 $0.64를 받았습니다. 주당 $0.32로 3월과 같습니다.

그런데 ORC은 왜 배당이 없냐고요? ORC는 매월 말일쯤 배당을 지급하는데, 배당이 태평양을 건너와야 하다보니, 4월을 넘기고 말았습니다. 아마 2일이나 3일에 입금되겠지요. 아직 받지는 않았지만, THW도 마찬가지일 거라 생각합니다.

 

 

 

 

 

올해 누적 수익정리표입니다. 3월정리에 비해 바꾼 것이 있습니다.

1. 제 나름대로 위험도를 평가해서 추가했습니다. 기준은 제가 정했으니 믿지 마시기 바랍니다. EPR은 배당금 감소 때문에 위험도가 '중'이었는데, 분기 배당에서 월 배당으로 바뀌면서 배당금이 줄어 든 것이라고 알게되어서 '하'가 되었습니다.

2. 매입 비중도 표기했습니다. 위험도에 따라 비중으로 조절하려고 합니다. '상'은 적게 가져가고 '하'는 많이 가져갈 수 있게 기준을 정했습니다.

3. 각 칸마다 그래픽을 넣었습니다. 사실 별로 쓸데는 없긴한데, 제가 이런 것을 좋아합니다.

 

EPR은 처음에 사 둔 것이 저가라 시세차익에서 손해는 안보고 있습니다.

ORC는 배당 받으면 손해가 줄겠죠. THW는 딱 본전이네요.....배당은 아직 멀었고요..

 

다른 블러그 돌아다니다 보니, 좋은 사이트가 있더라고요. DIVIDEND.COM라는 사이트인데, 배당주에 관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유료 사이트이긴 한데, 무료로 쓸 수 있는 부분도 많아요.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보는 것은 배당예상입니다.

 

월, 분기, 반기, 연 단위 배당예상치가 나옵니다. 현재상태로 연$40을 배당 받을 수 있다고 예상되네요.

이번달에서 EPR은 이미 받아서 ORC와 THW만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1년간 매달 얼마나 받을지 예상하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보유하고 있는 주식이 다 배당이라 매달 배당이 별로 차이가 없습니다.

배당락이나 세금 등 다른 변수는 고려하지 않고, 보유 주식과 배당금, 배당주기 등 단순하게 고려하게 되어 있어서 실제 받는 배당금은 예상치보다 적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첫 월배당 목표는 $8.55로 잡았습니다. $5나 $10도 아닌 $8.55라는 애매한 숫자에 이해가 안되는 분도 있으실텐데요. 목표는 제가 사용하는 이동통신사 요금제했습니다. 제가 단말기할인을 받아서 이용할인을 못 받는데, 아무튼 요금제가 \9900~99990가 있습니다. 가장 싼 \9900 요금제가 첫 목표가 되었습니다. \9900이, 환율에 따라 달라지지만, 약 $8.55 됩니다.

이제 $0.64이니 12배 정도는 올려야겠네요.....

 

Posted by 흑광

2월에 미국주식을 처음으로 매수를 해서 3월에 처음으로 미국에서 월배당을 받았습니다.

제 계좌에 외화가 입금된 것은 애드센스 이후에 처음입니다.

 

'ㅇ'증권에서 매집을 시작했는데, 불만이 있어서 'ㅁ'증권으로 옮겼습니다. 새로 사는 주식은 'ㅁ'증권에서 사는 거죠. 아직 고민 중이라, 'ㅇ'증권에서 보유 중인 주식은 안 팔아서 한동안은 두 증권사 계좌를 다 유지 해야 합니다.

 

현재는 EPR과 ORC 2개 회사 주식을 매수 중입니다.

EPR은 1주 사서 2주 보유 중이고

ORC는 10주 사서 10주 보유 중입니다.

 

최초의 배당 $0.32도 기록을 해놨습니다. 원래 배당금은 $0.35인데 3센트는 세금으로 가져갔나봐요.

 

4월에 정리할 때는 ORC에도 배당 기록이 들어갈테고, 총 배당액도 커지겠지요.

 

 

EPR은 매달 중순에, ORC는 월말에 배당을 지급합니다.(뜬금 없이 쓴 문장인데, 처음 매수 할 때 지급일이 엄청 궁금했었어요.)

 

EPR회사 쓴 거에서 R과 P를 띄어 쓴 것이 이상하게 생각될 수도 있습니다.

엑셀로 정리 중인데, 다 붙여 썼더니 자꾸 한글로 변환이 되어서 할 수 없이 띄어 썼습니다. 대문자건 소문자건 마찬가지더라고요.

 

이 글 쓰면서 뭐가 이상하다고 느껴서 봤더니, EPR을 써야 하는데, ERP라고 썼네요. 죄송합니다.

 

매입금과 평가금은 오늘(4월5일, 미국 4월4일 종가)을 기준으로 적은 것입니다.

 

 

 

EPR는 배당 받은 것을 포함하여 5.9% 정도의 수익이 났으나, ORC는 주가가 떨어져서 2.1% 정도의 손실이 났습니다. 배당 받아서 채울 수 있을 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표의 배당금은 올해의 총합으로 하고, 매입금과 평가금은 기입한 당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Posted by 흑광

간만에 비트코인에 관한 글을 씁니다. 광풍이 멈춘 후에 저도 관심이 줄어서 비트코인 관련 활동을 거의 안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2가지는 계속 하고 있었습니다.

 

작년에 $3300~3500을 유지하던 1BTC가 3월 부터는 $4000을 넘어섰네요. 지속적으로 상승할지는 저도 확신 할 수 없으나, $4500까지는 올라가지 않을까 예상합니다.(광풍전 1BTC에 200만원할 때, 1000만원 넘을 거라고 말하고 다녔는데, 2000만원이 넘었지요...)

 

1. Computta로 채굴

2. Freebitco.in으로 수집

 

2가지로만 한달에 1만원~1.5만원 정도는 벌고 있었습니다. 물론 혼자의 힘은 아니고 추천인이 도와주셨죠....

 

1. Computta

얼마 전에 이체를 해서 현재 잔고는 0.3mBTC정도입니다.  채굴하시는 추천인도 40명 가량에서 60명 가량으로 다시 늘었어요. 중국 채굴장을 다시 가동한다는 기사도 본 적이 있고요.

 

궁금해서 확인해 보니, 여태까지 Computta로 채굴한 비트코인이 65.37mBTC네요. 1BTC=$4000으로 계산하면 $261가량 됩니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좋습니다. 따로 채굴하기 위해 컴퓨터를 켠 것도 아니고, 사용하면서 생긴 공돈같은 거니깐요.

 

 

 

혹시라도 비트코인 채굴을 다시 또는 처음으로 시작하고자 하신다면, Computta 추천 드립니다.

위 연결을 누르시면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2. Freebitco.in

여기는 솔직히 왜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 사이트입니다. 광고가 있는 것도 아니고 입금을 요구하지도 않습니다.

심지어 잔액이 일정금액 이상되면 연4%로 이자도 줍니다.

 

이 사이트에서 비트코인을 버는 방법은 몇 가지 있지만, 대표적인 것은 숫자판 돌리기입니다.

 

숫자를 돌려서 10000에 가까운 숫자가 나오면 해당 금액을 받는 것이지요. 가입을 원하시면 아래 연결을 통해 하시면 됩니다.

 

https://freebitco.in/?r=3926020

 

위 2개는 제가 적극 추천하고, 여러 사이트를 거쳐봤는데, 사기성을 한번도 느낀적이 없었습니다.

 

한동안은 모은 비트코인을 팔지말고 보유하고 있어봐야 겠습니다. 위에서 언급한대로 $4500까지는 갈 것 같거든요. 그때가 되면 처분할지 말지를 고민해 봐야 겠어요....



 

Posted by 흑광

예전에 별다방(스타벅스: SBUX)과 미국주식 매매의 첫경험을 했습니다. 얼마에 매매했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2일만에 2%가량 남기고 팔았습니다. 이후 별다방 주식을 다시 사려고 했는데, 올라서 손을 못 대고 있다가 다른 분의 블러그에서 미국회사 중에 매달 배당하는 회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월 배당하는 회사 중에서 투자할만한 회사를 찾다가 2월 중순에 EPR Properties(EPR)라는 회사 주식을 1주를 샀습니다.

18일에 EPR 1주에 대한 배당이 들어왔습니다. $0.32(=\359) 입금되었습니다. 배당율이 5.18%(=0.32/74.05*12)이 되네요.

 

 

3월초에 EPR 1주를 추가했고, Orchid Island Capital Inc(ORC)도 매입했습니다. ORC가 요즘 배당이 엄청 잘 주거든요. 앞으로도 계속 잘 주면 좋겠는데요....

 

다행히도 2.83% 흑자입니다.

 

일단 ORC를 13주 될 때까지는 ORC위주로 매입하려고 합니다.

 

저는 이베스트증권으로 거래를 합니다. 다른 분들은 배당입금 문자를 올리시던데, 이베스트는 입금문자를 안 줍니다. 배당 예정일이 불확실하면 자주 접속해서 확인하는 수 밖에 없나봐요.

Posted by 흑광

요즘 앱테크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가능한 바로바로 현금화 해서 정확한 액수는 모르지만, 한달에 3~4만원은 되는 것 같습니다.

 

가장 잘 벌어다 주는 앱 중 하나를 알려 드릴려고 합니다. 앱테크하시는 분들은 이미 다 하고 계실텐데, 시작용으로 빠질 수 없는 앱입니다.

 

하나멤버스

 

하나금융지주 계열 앱입니다.

 

이 앱에서 돈 버는 것은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저는 보통 2가지만 이용합니다.

1. 출석확인 돌림판입니다. 하루에 한번만 할 수 있습니다. 할당량이 정해져 있어서, 할당량이 다 차면 다음 시간대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제가 알기에는 0시 6시 12시 18시 시간대로 되어 있습니다. 최대는 1만이지만, 보통은 5가 나오죠...가끔 10....

 

2. 룰렛TV입니다. 하루에 5번 할 수 있는데, 광고를 볼 때마다 한번씩 돌릴 수 있습니다. 최대는 5만인데, 5만만 제외하고는 골고루 나옵니다. 금일 룰렛tv 끝났다면서 더 할 수 없는 경우도 최근에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외 앱설치나 가입 등으로 버는 방법, 걷기해서 적립 등이 있는데, 저는 잘 안합니다.

 

 

장점:

1. 이 앱의 장점은 1만 있어도 현금화가 가능하다는 겁니다. 하나 계열 금융사로 보낼 수 있죠.

 

2. 또 다른 장점은 다양한 제휴사와 전환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실제로 하나멤버스로 버는 돈보다 제휴사에서 가져오는 돈이 훨씬 더 많지요. 앱테크로 여러가지 앱을 사용하지만, 이렇게 제휴사가 많은 앱은 아직 없습니다.

 

3. 출석확인 방식이 제가 시작한 이래로 바뀐적이 없습니다. 다른 앱은 월단위로 바뀌는데, 그러면 1일이 휴일인 경우 출석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일없이 매일 꾸준하게 할 수 있죠.

 

 

단점:

1. 직접 현금화를 하려면 하나은행 등 계열사에 계좌가 있어야 합니다. 계좌가 없다면 다른 앱을 거쳐서 현금화를 해야 하죠. 저는 핀크나 머니트리, L포인트로 보내서 현금화 합니다.

 

2. 무거워서 실행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실행하기 위해 누르면서 부터 돌림판을 돌리기 위해 1분 가까이 걸립니다.

 

 

아쉽게도 추천인 제도는 없습니다. 있었다면 저의 추천인 번호를 쓰고 가입하실 때 써주세요 하겠지만, 없어서 이것으로 마칩니다.

 

Posted by 흑광

앱테크 하시는 분 중에 아모레퍼시픽 점수 모으시는 분들 있습니다. 저도 그 중 하나고요. 사실 아모레퍼시픽 점수는 현금화 할 수 없어서 한동안 고민하기는 했었습니다.

그래도 아모레퍼시픽에서 제품을 구매하는데, 100% 사용할 수 있어서 모으기로 결정 했고, 지금도 모으고 있습니다.

얼마 전(사실 몇 주 전) 점수로 제품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네. 화장품은 아니고 젤입니다. 필요했거든요. 3900점을 들여 샀습니다. 원래는 택배비를 부담해야 하는데, 신규회원에게 택배비 면제 쿠폰을 주더라고요. 그래서 완전히 돈 안 들이고 샀습니다. 다음부터는 택배비를 내야겠죠...

정책이 변경되지 않으면 좋겠네요. 뉴밸런스도 점수 전부 사용가능했는데, 최근에 최대 제품가격의 50%까지만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앱을 지웠거든요.

 

제품은 괜찮습니다. 저는 강한 젤에 스프레이까지 해서 올백을 해도 몇시간 지나면 흘러내리는데, 이 미쟝센도 몇시간은 버티더라고요.

 

아모레퍼시픽 점수는 아래 2개 앱을 통해 적립할 수 있습니다.

뷰티엔젤은 돌림판을 통해서 아모레퍼시픽몰은 출석확인을 통해서 적립할 수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몰은 웹을 통해서도 적립 가능해요.

 

로션을 거의 다 써서, 로션 구매를 위해 적립하고 있습니다. 택배비는 내야겠지만, 정책이 변하거나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계속 아모레퍼시픽 제품을 이용하게 될 것 같네요....(경우에 따라, 돈 주고 살 수도 있죠....)

Posted by 흑광

지난 주에 분양 받은 오피스텔 건설현장을 보기 위해 송도에 갔었습니다. 땅을 파고 있을 때 가보고 처음 가본 것이었습니다. 사실 진행은 사진으로 보고 있었습니다. 푸르지오 사이트 들어가면 매달 공사진행을 볼 수 있거든요.

http://www.prugio.com/construction/construction-view.aspx?menu=N&Pkey=831&sL_date=2019-01/94459

위 사이트 사진에서 보면 꽤 많이 올라갔는데, 외관은 거의 마친 것 같습니다.

공사개요입니다. 발주: 신영, 시공 대우건설 알고 있는대로 입니다. 용적률은 350% 정도로 생각보다 높네요. 반면 건폐율은 48%입니다. 50%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꽤 높이 올라갔죠? 34층까지 다 올라갔습니다. 아! 가운데 보이는 건물은 다른 회사 건물이고 양쪽에 있는 건물이 푸르지오입니다.

다른 각도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오른쪽이 푸르지오입니다. 왼쪽에 유리건물은 롯데에서 만드는 오피스텔입니다. 유리로 외관을 처리해서 멋은 있는데 여름에는 더 덥고 겨울에는 더 추울 것 같아요. 저런 유리궁전은 내가 관리비 안 낼때 지내는 것이죠. 숙박업소처럼요.

 

현장 주변을 둘러봤습니다. 상권은 어느 정도 갖춰지긴 했지만, 아직 미완입니다.

바로 옆에 현대자동차와 카사미아 매장이 있고 그 옆으로 스타벅스와 맥도날드가 있습니다.

반대편으로는 송도 타임스페이스를 짓기 위해 땅을 파고 있습니다. 광고에 따르면 CGV가 들어 간다고 하네요.

저의 부동산 옆에 CGV, 스타벅스, 맥도날드가 있으니 세 놓기는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쓰면 더 좋겠지만, 성남에서 송도는 너무 멀어요.

현장의 앞쪽으로는 가톨릭대학교가 있습니다. 간호대와 예술대가 송도에 있죠. 위 사진은 맥도날드에서 점심을 먹으면서 찍었습니다.

 

11월에 준공예정인데, 중도금 대출 상환과 잔금이 걱정이긴 합니다. 사실 세입자 구하는 것도 걱정이긴 해요. 입주 시작되면 분양받은 사람들 대부분이 세입자를 구할테니깐요..... 잘될 거라 기원해 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1동 | 송도 지웰 푸르지오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흑광

종목번호: 078020
종목명: 이베스트투자증권
발행주식수: 40,481,190

 

이베스트투자증권(아래 부터는 이베라고 할께요)는 예전에 이트레이드증권으로 일본의 손정의가 세운 이트레이드증권의 한국법인이고 LS네트워크의 자회사 지앤에이사모투자전문회사에서 지분을 사들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앤에이가 최대 주주인데, 최대주주와 관련 자 및 자사주를 합치면 97% 정도 됩니다. 실제 유통되는 주식은 3%이하라는 얘기죠. 실제로 하루 거래되는 주식의 양이 1만주 넘는 경우가 별로 없죠.

그런데 얼마전 거래량이 엄청나게 뛰었습니다.

1/14일에 거래량이 10만주가 넘었죠. 그런데 가격 변화는 별로 없었습니다. 왼쪽에도 거래량이 급격하게 오른 일이 있지만 그때는 가격이 폭락했죠. 거래가 평소의 10배이상 뛰었는데 가격 변화가 없어서 이상했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사들이고 있습니다.

제가 기대하는 가격상승이 없더라고, 배당주라 천천히 분할매수하고 장기 보유할 생각입니다.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Posted by 흑광

현재 제 블러그에는 3개사의 광고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다음 애드핏입니다.

 

예전에 삽입했다가 별로 돈이 안되는 것 같아서 빼놨었습니다. 그리고 애드센스에서 짤리면서 다시 넣었는데, 쌓여 있는 수익이 생각보다 많은 겁니다. 애드팻을 뺀 게 pc에서만 빼고 모바일에서는 안 뺐나봐요. 그래서 그동안 조금씩이라도 적립이 되어 있었습니다.

애드핏은 지급 받으려면 오래 걸립니다. 최소 출금가능액이 5만원인데, 적립금이 5만원이 넘으면 다음달 20일에 확정이 됩니다. 그리고 지급을 신청하면 그 다음달 20일에 송금이 됩니다. 그러니깐 5만원 이상이 모인 달의 다음다음달 20일경 받을 수 있는거지요.

 

여기서 애드센스와 대조를 해보고자 합니다. 여기서 갑자기 애드센스가 왜 나오냐고요? 애드센스가 블로거에게는 가장 인기가 많거든요. 수익성이 제일 좋아서요. 저는 구글, 애드센스를 싫어합니다. 부정 접속이라고만 얘기하고 짤렸거든요.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면서 그런거면, 조금이나마 이해를 할텐데, 두 단어로 끝내더군요. 아무튼 그건 개인적인 얘기였고요.

수익성: 애드센스>애드핏
지급 기간: 애드센스<애드핏
광고 단가: 애드센스>애드핏

객관적으로 보면 애드센스가 훨씬 좋습니다. 지급기간도 반정도로 짧고, 가장 중요한 수익성도 훨씬 좋습니다. 애드핏이 우세한 거라면, 절차가 약간 덜 까다롭다와 방문만으로도 수익을 낼 수 있다 정도겠네요. 애드센스는 클릭이 전혀 없으면, 수익이 무시할 수 있는 정도인데, 애드핏은 일 방문이 몇백명만 되어도 일 200원 이상은 나옵니다.

저는 애드핏의 지급기간이 제일 불만입니다.
단가는 수요공급에 따라 낮을 수도 있습니다. 애드센스가 단가가 높으니 블로거들은 애드센스를 선호하고 많이 삽입합니다. 광고주는 효과를 더 볼 수 있으니, 조금 비싸더라도 애드센스로 할테고요. 고단가가 유지 가능해지는거죠. 애드핏은 선호도가 떨어지니, 애드센스보다 낮은 단가가 될 수 밖에 없지요. 단가가 낮으면 다른 이익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없습니다. 저처럼 애드센스를 달 수 없는 사람들의 차선책이 될 뿐이지요.

애드핏이 이렇게 오래걸리는 이유는 아래 중 하나라고 봅니다.
1. 수익금 주기 싫어서 사기소송 걸리지 않을 정도로 버틴다.
2. 업무효율이 떨어져서 애드센스처럼 빨리 처리할 수 없다.
3. 둘다 복합됨

애드센스는 $100이상 출금 가능이고, 애드핏은 5만원 이상 출금 가능입니다. 금액만 보면 애드핏이 유리해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애드센스의 단가가 높아 어느정도 방문수와 클릭률이 받쳐주면 월$100 넘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저의 최고 기록은 월 $263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네요. 물론 그때는 방문자의 자릿수가 지금과 달랐죠...ㅠㅠ $263이 높은 수익이 아닙니다. 월$2000 넘게 번다는 사람도 봤으니깐요.

이야기가 완전히 산으로 갔는데, 어제(1월 21일) 애드핏에서 적립금을 받았습니다.

18년 11월말에 5만원을 넘기고 12월 21일에 확정되었습니다. 그리고 19년 1월 21일에 지급 받았습니다.

17시 다 되어서 입금되었습니다. 2달이나 있다주면서 아침에 주면 안되는지, 일과 끝날 때 줍니다. 찾아보니 이 날만 그렇지 않더군요...

세금은 약3.3% 가져갔네요. 뭐 법이 그러니 어쩔 수 없죠....

Posted by 흑광

리브메이트 오늘의 퀴즈 2018년 12월 26일입니다. 성탄절 다음날인데, 성탄절 잘 보내셨습니까?
저는 오랜만에 성당가서 미사 보고, 처가 모임을 했습니다. 바쁘게 보냈죠.

이 글을 보러 오신 분들은 보고 싶은 신 것이 따로 있으시겠죠.

 

오늘의 퀴즈는 '잠깐 깨었다 다시 든 잠'의 순 우리말입니다.

작년 12월 26일의 답이 구운몽이었습니다. 몽이 꿈을 뜻하니 잠시 착각을 했는데요. 구운몽은 순 우리말도 아니고 'ㄱㄹㅈ'이라는 자음에 맞지도 않지요.

 

 

정답은.............. 정확히 입력하셔서 10점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그루잠입니다.

 

 

Posted by 흑광

우연히 돼지저금폰이라는 앱을 알게 되었습니다. 돼지저금통을 응용한 작명 덕에 호기심이 생겨서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시작하면 돼지가 돈을 먹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앱에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몇가지 있습니다.
1. 출석확인: 하루에 1번씩 가능하고 누적 방식으로 하루에 1~5를 적립할 수 있습니다.
2. 잠금화면: 말할 것 없죠.
3. 행복의 클로버: 하루에 4번 정해진 시간에 응모 가능합니다. 당첨되면 100원 적립되죠.
4. 더 쌓기:  업체에 가입하거나 앱 설치 등으로 정해진 금액을 적립합니다.
5. 저금왕: 정해진 기간에 상위 순위 안에 들면 최고 50%까지 추가로 적립이 됩니다.

찢기를 누르면 출금을 할 수 있습니다. 1천원부터 5만원까지 출금가능합니다. 많은 금액을 출금할 수록 보너스가 커지죠.
1천원 출금하면 출금 수수료를 내야 합니다. 1300원 이상이 되면 출금신청 가능하고, 수수료 300원 빼고 1천원을 받습니다.

3천원 이상은 수수료가 없고 5천원 이상은 보너스가 있습니다.

 

출금신청 하면 다음 주 금요일에 입금됩니다. 지난 주(12월 21일)에 입금확인했으니, 한동안은 사기앱이 되진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추천인 제도가 있으면 홍보를 하겠지만, 아직은 없어서 그냥 이런 앱이 있다고 알려만 드립니다.

Posted by 흑광

오늘 쓰는 글은 머니트리라는 앱에 관한 것으로 전에 관련 글 쓴 적이 있지요. 운 좋게도 추천해 주신 분들이 있었는데, 글 쓴지 오래되서 검색이 안되는지 추천인 수가 멈췄어요....

얼마전에 모아뒀던 적립금으로 'ㅇ' 상품권을 구매했습니다. 종이상품권으로 아직 바꾸지는 않았어요. 보통은 'ㄹ'이나 'ㅅ'상품권으로 선택하는데, 집 근처에 'ㅇ'백화점이 있어서 선택했습니다.

 

이 앱을 사용하기 시작한지는 꽤 되었는데, 언제부터인지는 기억이 안나요. 인터넷에서 누군가의 블러그를 보고 시작한 것 같긴해요. 시작은 출석해서 적립금 쌓기로 시작했어요. 매달 다른 방식으로 출석확인을 하는데, 이번에는 산타 양말 뽑기네요.

화면에 보이는 양말 6개 중 하나를 고르는 방식입니다. 거의 10원이 나오고 가끔 100원이 나옵니다.

최근에 쿠폰을 거래할 수 있는 거래소도 생겼어요. 아직 상품이 많지는 않은데, 가끔 보면 쓸만한게 있어요. 문화상품권 1천원짜리가 있는데, 팔고 싶으나 귀찮아서 안하고 있습니다.......

 

머니트리에는 약점이 있습니다. 현금화가 약합니다. 안되는 것은 아닌데, ATM으로 출금하는데, 수수료가 있습니다. 송금은 가능하지만, 머니트리 내에서만 돌고 은행으로 보낼 수는 없습니다. 최근에 제로페이 시작했다는데, 어떻게 할지 궁금하네요... 그래서 상품권으로 받기로 한거죠....

아래화면에 추천인 코드가 EFPY2826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추천하면 500원 준다고 적혀 있습니다.

저도 추천인 없이 가입했다가 받을 수 있는 것 못 받아서 아쉬울 때가 있었는데, 다른 분들은 그러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흑광

이 글은 누리펀딩 수익율 기록 및 추천인 홍보용 글입니다. 홍보하는 글이지만, 투자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므로 진지하게 고민해 보시고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추천인: 1001870)

 

이번에 알려드릴 P2P 업체는 누리펀딩이라는 업체입니다. 전에 간담회에도 다녀왔었는데, 사장님 및 직원은 국민은행에 계셨던 분들입니다.

 

일단 누리펀딩 대문입니다. 유니어스에 이은 누리펀딩도 최소투자금액이 1만원입니다. 저는 아직 투자금액이 적어서 1만원 가능한 업체만 하고 있어요.

저의 투자 내역을 밝힙니다.

누적투자금: 26.1만원(+0.9만원 보상)
기회수금: 11.2만원(42.91%)
투자잔액: 17만원

아래 표는 투자잔액입니다.

상품명 투자일  투자원금  만기 회수 이자지급일  실수령이자 
75호 백화점 매담 2018-10-31  60,000 2019-01-30  12,000

1일

 721
78호 CHATBOT 2018-11-08  60,000 2019-02-08

1일

 353
86호 오픈마켓 매출채권 2018-11-27  50,000 2019-01-28

28일

75호는 총6만원 중에 1.2만원이 조기상환 되었어요.

버핏 할아버지도 말씀하셨지만, 원금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P2P하면서도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누리펀딩의 경우, 생긴지 얼마 안된 업체긴 하지만 연체가 아직까지는 없었습니다. 아주 중요한 부분이죠.

 

이제 장담점을 포함하여 특징을 적어봅니다.
1. 단점: 단점이 아닐 수도 있지만, 법인설립한지 오래되지 않아 믿음도를 올리는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래서인지, 투자상품이 많지는 않습니다.
2. 이것은 장점이 될 수도, 단점일 수도 있는 것인데, 투자상품이 단기간 위주입니다. 그리고 조기 상환이 많은 편이죠.
3. 장점: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제가 투자한이래로 아직까지는 연체가 없었습니다.
4. 장점: 조기상환 등 무슨일이 생기면 문자로 잘 통지해 줍니다.

 

제 생각에 P2P 업체는 조건을 충분히 표현하고 계약대로 잘 이행하는 업체가 제일입니다. 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원하는 금액을 투자하고 정한 날에 전한 금액을 받으면 최상이죠. 조건이 마음에 안들면 투자 안하면 되는거니깐요.
아직까지 누리펀딩은 원하는 P2P업체에 가까이 있습니다. 조기상환이 많기 하지만, 조기상환도 장점이 있으니깐요.

 

누리펀딩을 통해 P2P투자 하고 싶으신 분은 추천인 1001870 입력하시면 투자가능한 5천원을 적립해 준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흑광

오늘 2018는 12월 17일 월요일 오늘의 퀴즈는....

악센트가 맞는 것인지 액센트가 맞는 것인지 맞추는 것입니다. 프랑스어 발음으로는 '악상'이죠. 자동차 이름 중에도 있는데, 저는 악상이라고 많이 읽습니다. 가까운 사람들은 알아 듣지만, 아닌 사람들은 못 알아 듣죠.

 

아무튼 악상이 아닌 것은 확실하죠? 2 중 1가 답인데, 보기에 악상은 없으니깐요.

사실 저도 매번 헷갈립니다. 둘다 써도 사람들이 둘다 알아 들으니깐요. 오희려 제가 잘 안 쓰는 표현이 표준 외래어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제가 주로 쓰는 발음의 반대로 합니다.

 

요즘에는 그냥 검색합니다. 제일 확실한 방법이지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가장 중요한 답은......두두두두

'악상'이 아니고 (진짜로 악상이라고 쓸뻔했습니다.) '악센트'입니다.

Posted by 흑광

생활하다보면 몰라도 전혀 사는데 지장없는데, 궁금한 점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저는 그런 것이 남들보다 많은 편입니다.

그중 하나가 아래 사진에 있습니다. 몇호선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지하철 타고 가다가 발견한 것입니다.

발견하셨나요?

 

표시한 부분에 나사 같은 것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연결부위를 고정하기 위한 나사인가 생각했으나 나사가 있는 부분은 하나로 되어 있어서 나사가 필요없는데 말이죠.

다른 손잡이를 확인해보니, 마찬가지로 나사가 있었습니다.

 

무엇을 위한 것일까요?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Posted by 흑광
TAG 지하철

2018년 11월 23일 리브메이트 문제

 

정성이 있으면 00에도 세배간다......제가 속담이 약해서 처음에는 폭설이 아닐까 생각했었습니다. 말은 되죠? 폭설에 세배가는 일이 쉽지는 않잖아요..

혹시나 하고 검색해봤습니다. 역시나 폭설이 아니었습니다.

 

정답은.....

두두두두....

 

한식입니다.

 

 

Posted by 흑광

오늘은 P2P투자 중간 정리를 하고자 글을 씁니다.

우선 말씀드리면, P2P 투자는 위험이 상당히 높다는 것과 해당 업체에서 아무 것도 없이 수익률 정리를 위한 것이라고 알아 주십시오.

첫번째로 유니어스입니다. 제가 상당히 신뢰하는 업체인데, 제가 투자한 상품 중 한 건이 연체가 걸려 있습니다.

누적대출은 173억이 넘고, 잔액은 65억 가량 되네요. 평균 수익률은 17.4%됩니다. 이자율이 몇달 전에는 보통 18%였는데, 최근 것은 17%입니다. 평균은 점점 내려가겠죠. 연체는 제가 물려 있는 건까지 해서 2건이 연체가 있습니다.
연체율이 0.5% 사실이라면, 좋은 거죠. 은행도 그보다 높을테니깐요..

 

현재는 2개 상품 모금 중입니다. 최소 투자금은 1만원입니다.

이 업체의 장점은 투자하면 다음날부터 이자가 계산된다는 겁니다. 목표금액이 다 채워지건 아니건 차주에게 송금되고 이자 계산도 같이 되죠. 이자는 27일에 일괄지급 됩니다.

 

이제 유니어스 투자상태를 보겠습니다.

 1,150,000    490,000 42.61%  53,901 4.69%
상품명 투자일  원금-보상  만기 회수 이자지급일  실수령이자  비고
72호 광고대행업 2018-05-04  20,000 2018-09-27  10,000 27일  1,363  
79호 제조업 2018-05-28  500,000 2018-11-27 27일  25,648  
80호 서비스업 2018-06-05  30,000 2018-12-27 27일  1,482  
88호 제조업 2018-07-17  10,000 2019-01-27 27일  375  
94호 제조업 2018-09-05  20,000 2019-03-27 27일  354  
98호 통신판매업 2018-09-20  10,000 2019-01-27 27일  132  
108호 유통업 2018-11-08  20,000 2019-05-27 27일  
109호 제조업 2018-11-14  20,000 2019-05-27 27일  
110호 유통업 2018-11-16  20,000 2019-05-27 27일  
111호 서비스업 2018-11-20  20,000 2019-04-27 27일  

위 표는 현재 대출잔액이 남아있는 것만 표시한 겁니다.

18년 1월부터 누적 115만원인데 49만원 회수했고, 53,901원을 이자로 받았습니다.

원금회수율: 42.61%
실질이자율: 4.69%

이자는 받고 있으니, 새로 투자하지 않는다면 이자율은 17%에 비슷해지겠죠.

 

72호가 현재 연체되어 있는 건인데, 2만원 투자 분 중 2차례에 걸쳐 1만원을 받았습니다. 11월말에 완납한다니 믿어야죠. 이번에는 꼭 완납하길 바랍니다.

Posted by 흑광

저는 다른 분들처럼 전문적으로 분석하지 못하므로, 참고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떨어지기는 했지만, 공인중개사 공부를 한 적이 있어서 등기부는 볼 줄 압니다. 


경기도 광주 물류센터 근처에 공동주택 자금 대출입니다. 총 22억원 중 1차분이 올라왔네요.


 

cj물류센터까지 2km 차로 5분거리라고 하니 근처는 맞네요.

 올라온 사진를 보니 이미 꽤 지어져 있습니다.


컨설팅 보고서를 보면(https://d11l490t345f7g.cloudfront.net/product/5655/hf_1541731442538.pdf) 세대당 추정 가격이 약2~2.5억이라고 합니다.

이제 등기부를 보겠습니다. https://d11l490t345f7g.cloudfront.net/product/5655/hf_1541731442538.pdf
해당 토지는 지월리 135-49, 59, 60 3필지입니다. 소재지에는 135-49외 1필지라고 되어 있는데, 3필지의 등기부가 있네요.. 하나는 그냥 담보인가요?

1. 49, 60의 현 소유자가 차주이기도 한 유모씨로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59의 소유자가 이모씨로 되어 있습니다. 간단히 소유자가 다르다는 얘기입니다. 59가 담보일지도 모르겠네요.
2. 지목이 대가 아닌 잡종지네요. 별 상관은 없을거라 생각하긴 하지만, 조금 꺼림직하네요.
3. 삼성하#####주식회사 명의로 소유권이전청구가등기가 있습니다. 땅의 소유권이 회사로 넘어갈 거라는 뜻인데, 소유자가 바뀔 땅에 건물을 짓고 있네요..... 사정은 모르겠지만, 이것도 꺼림직합니다.
4. 땅에 대해 차주를 채무자로 하여 이미 근저당자 새마을금고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지상권도 설정해 놨고요. 이 말은 차주가 새마을금고에 빚을 못 갚으면, 새마을금고가 건물을 부술 수 있다는 뜻이죠....

 위에도 적어놨지만, 저의 짧은 지식으로 적어봤으니, 투자에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부정적으로 적기는 했지만, 어니스트는 등기부를 공개하니, 이렇게 쓰는 것이 가능하네요.  

Posted by 흑광

Computta 하시는 분들은 다 전자우편 받으셨을 겁니다.


Computta가 1돌을 맞았다고 합니다. 제가 작년 8월말인가 9월초에 시작했던 것 같네요....

중요한 것은 선물인데, 선물은 최소 인출가능금액을 3mbtc로 인하했다는 겁니다.

아래 글은 전자우편에서 인하에 관한 부분만 복사했습니다.

 => We just lowered the payout minimum to 3 mBTC! How's that? <=

So those of you who ran Computta app for a while and still were not able to reach the min, rejoyce, you can wiithdraw now!
From now on the payment button will be activated when you reach 3mBTC in your balance.

If you are happy, go watch our little birthday video on our FB page and share your likes, thoughts and congratulations with us.

현재 잔고가 3mbtc 가까이 되서 조금만 더 기다리면 출금이 가능해지는데, 또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50mbtc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50mbtc를 돌파하면 좋은 선물(nice present)를 준다는데, 뭔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선물이 뭔지 찾아봐도 안나오고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작년 추수감사절 때처럼 기준일 잔고의 몇%를 선물로 준다고 할지도 모르니, 50mbtc채울 때까지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Posted by 흑광
TAG computta

요즘 블러그에 글 올리기가 뜸 했습니다. 일이 많기도 했고, Coinpot이 사기사이트가 되면서 충격을 받았는지 비트코인에 관심이 줄었어요. PTC는 쉬고 채굴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주식 결산을 하려고 합니다. 주식 결산도 P2P결산과 마찬가지로 기분 내킬 때마다 하려고 합니다.


전에 어떤 분 블러그에 방문을 했습니다. 주식투자를 하시는 분인데, 제가 근 20년 동안 했던 투자법과는 전혀 다른 - 저에게는- 파격적인 방법이었습니다. 소위 동전주, 1000원 이하의 주식을 주로 매입하셨습니다. 위험도가 크니 많이 하지는 않고 망해서 다 날려도 생계에 지장이 없는 정도로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경우에 따라서 수익률이 100%도 넘었다는데 투자금이 적어서 별로 돈이 안되었다고 합니다.


저도 그분에게서 영감을 얻어 투자방법을 바꾸었습니다. 바꾸게 된 이유는 한국전력이 큰 부분을 차지했습니다. 몇년 전에 샀는데, -30%에 육박하게 떨어졌거든요.... 

원칙을 정했습니다.

1. 매수: 일단은 1만원이하의 가격 종목. 5년내 적자가 없을 것. 작년에 현금배당을 했을 것. 이 3가지를 만족하는 종목을 한번에 1주씩 매수하기로 했습니다. 1만원 이하 종목에서 매입할만한 없다 싶으면 금액을 올릴 겁니다.

2. 매도: 매도는 한달에 5일 20일 2번만 할 것. 1번에 최대 2주 매도 가능. 수익률 ±0.03이상 되는 보유 종목 중, 최고 수익률 종목 1주, 최저 수익률 종목 1주를 매도.


저의 보유 종목입니다.

종목명 보유수량 평균단가 현재가 매입금액 평가금액 평가손익 수익률
한국전력

55

44,708

31,800

2,459,345

1,743,492

-715,853

-29.10

진성티이씨

1

11,000

9,340

11,001

9,311

-1,690

-15.36

영화금속

2

1,630

1,495

3,260

2,982

-278

-8.52

미래에셋대우

1

8,730

8,120

8,731

8,095

-636

-7.28

대원강업

1

4,225

4,005

4,225

3,993

-232

-5.49

메리츠종금증권

1

3,560

3,480

3,560

3,470

-90

-2.52

새론오토모티브

2

5,390

5,340

10,781

10,647

-134

-1.24

상신브레이크

1

6,210

6,190

6,210

6,172

-38

-0.61

코웰패션

1

5,670

5,670

5,670

5,653

-17

-0.29

고려신용정보

1

3,450

3,450

3,450

3,440

-10

-0.28

모토닉

1

9,160

9,220

9,161

9,193

32

0.34

이베스트투자증권

7

10,722

10,900

75,068

76,061

993

1.32

KB오토시스

1

6,430

6,610

6,430

6,591

161

2.50

신한지주

1

44,100

45,700

44,106

45,558

1,452

3.29

한네트

1

2,850

2,970

2,850

2,962

112

3.92

진양산업

1

2,945

3,085

2,945

3,077

132

4.48

평화정공

1

8,820

9,300

8,821

9,272

451

5.11

우리산업홀딩스

1

5,680

6,000

5,680

5,982

302

5.31

디와이

1

5,040

5,420

5,040

5,404

364

7.22

종류는 엄청 많은데, 대부분 1,2주라 금액은 별로 안됩니다.

20일에는 디와이와 한국전력 1주씩을 매도할 가능성이 크네요.

새로운 실험이 잘 될지 큰 돈은 안되겠지만, 손해 보지는 않을지....궁금해집니다.

Posted by 흑광

10년 전쯤 모 업체를 통해 크라우드펀딩을 처음 시작했다가 투자한 것 몇개가 손실이 생기면서 손을 띄었다가, 제작년부터 조금씩 시작했습니다.

한때는 미쳤는지 3000만원이라는 거금을 한꺼번에 투자한 적도 있어요. 다행히 잘 상환되었습니다. 집을 사면서 투자한 것을 거두어 들였고, 올해 초부터 다시 조금씩 시작했습니다. P2P시장에 큰일이 많았는데, 천운으로 아직까지 별일 없었습니다.

엑셀로 정리하고 있고, 누적해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결산은 매월이나 분기별로 하지 않고 그냥 기분 내낄 때마다 하겠습니다.

먼저 전체정리입니다.

 

원금

실이율

원금회수율

유니어스

   1,030,000

1.10% 0.97%
어니스트

      22,000

1.64% 0.00%
랜딧

        8,000

1.39% 9.43%
소딧

      20,000

2.07% 0.00%
탱커

             1

100.00% 0.00%

   1,080,001

1.12% 1.00%

현재는 4개 업체를 통해 투자하고 있습니다. 탱커는 투자금이 없는데 0으로 하면 오류가 나서 1원 투자했다고 적어놨습니다.


1. 유니어스: 

상품명 투자일  투자원금   보상   원금-보상  만기 회수 이자지급일  실수령이자 
52호 제조업 2018-02-22  10,000  10,000 2018-06-27  10,000 27일  483
64호 유통업 2018-03-29  10,000  10,000 2018-09-27 27일  329
65호 광고대행업 2018-04-03  20,000  20,000 2018-07-27 27일  586
72호 광고대행업 2018-05-04  20,000  20,000 2018-09-27 27일  389
78호 광고대행업 2018-05-28  440,000  440,000 2018-10-27 27일  4,468
79호 제조업 2018-05-28  500,000  500,000 2018-11-27 27일  5,076
80호 서비스업 2018-06-05  30,000  30,000 2018-12-27 27일

7개 상품에 투자해서 1개 상환완료되었습니다. 저의 P2P업체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업체죠.


2. 어니스트펀딩:

상품명 투자일  투자원금   보상   원금-보상  만기 회수 이자지급일  실수령이자 
완주 신축아파트 담보채권 14차 2018-05-28  10,000  10,000 2018-12-04 4일  110
하남 연립주택 준공자금 7차 2018-04-06  10,000  10,000 2018-10-30 30일  238
NPL 포트폴리오 2호 5차 2018-06-15  10,000  8,000  2,000 2019-05-24 26일  12

3개 상품에 투자했고, 아직 회수된 상품은 없습니다. 마지막 상품은 어떤 분이 추천해주셔서 1만원을 보상으로 받았는데, 저의 노력분은 2000원으로 잡고 8000원 보상 받았다고 계산했습니다. 


3. 렌딧:

상품명 투자일  투자원금   보상   원금-보상  만기 회수 이자지급일  실수령이자 
직접선택 2656249 2018-03-14  10,000  ₩2,000  8,000 2021-04-02  754 4일  111

이 업체의 상품은 제가 투자한 다른 업체의 상품과 다릅니다.
먼저 신용상품입니다. 담보가 없어서 안 갚고 버티면 방법이 거의 없다는 얘기죠...
그리고 원리금 상환방식입니다. 거의 원금 만기상환인데, 원금과 이자를 같이 갚아나갑니다. 그래서 이율만 보면 이자가 적게 들어옵니다.
마지막으로 만기가 깁니다. 타 업체 상품은 1년을 안넘는데, 여기는 2~3년은 보통이죠. 제가 투자한 상품도 21년 만기고요.

그리고 오해하실까봐 말씀 드리는데, 렌딧으로 받은 보상은 2000원입니다. 어니스트처럼 임의로 노력분을 처리한게 아니라 가입할 때 2000원 적립 받았습니다. 혹시 렌딧 가입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바로가기로 가입하시면 2000원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니면 추천인# 220176를 입력하셔도 됩니다.

바로가기


4. 소딧:

상품명 투자일  투자원금   보상   원금-보상  만기 회수 이자지급일  실수령이자 
184호 주안동 아파트 2018-02-01  10,000  10,000 2019-02-07 10일  394
277호 구미시 지식산업 2018-06-27  10,000  10,000 2019-02-27 10일  19

마지막 업체입니다. 다행히 아직까지는 연체없이 잘 들어오고 있습니다. 소딧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바로가기 눌러주세요. 추천인으로 가입하면 뭔가 보상을 해줄텐데 써 있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바로가기


결산 엑셀은 이자/원금을 받을 때마다 누적하여 기입하기 때문에 연체/손실이 없다면 실이율/원금회수는 어느 정도까지 올라갈 겁니다. 위에서 얘기 했듯이 기분 내킬 때마다 결산을 올리겠습니다.


성투하십시오!!

Posted by 흑광

그동안 많지는 않지만, 꾸준히 지급해 오던 Coinpot을 사기라고 말하게 되니 가슴이 아프네요.


사기라고 말하는 것은 저의 원칙에 따라 그런 것이고 정확히 말하면 계정이 정지된 것입니다. 지난주까지 잘 출금해 주던 사이트인데요.


지난 일요일에 10430사토시를 지급 신청했습니다. 화요일 오후까지 기다렸는데 입금이 안되었습니다. 평소 같으면 이미 수금되었을 텐데, 이상해서 coinpot 사이트에 접속했습니다.

이 사이트는 지급상태 표시가 없기 때문에 내역을 전부다 뒤져봐야 합니다. 한참 찾아서 찾았습니다.

출금이 취소가 되었다네요. CANCELLED 를 눌러봤습니다.

제가 약관을 위반하여 계정이 정지되었다네요. 내가 뭘 잘 못 했는데...... 

원인을 생각해봤습니다. 2가지 이유가 생각나네요.
1. 다른 사이트에서도 겪은 적 있는데, 추천인이 늘고 출금금액이 늘면, 사이트 운영하는데, 적자가 생기니, 트집을 잡아서 계정을 정지 시킵니다. 최근에 추천인들이 열심히 해주시고, 매일 접속해서, 충성도 보너스도 높았습니다. 거의 80%되었지요. 한번 접속할 때마다 다른사람의 2배를 받아간 셈이죠.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수익은 같은데, 지출은 2배니, 싫겠죠.

2. 최근 CAPTCHA에 문제가 있어서 브라우져를 바꿔서 사용했습니다. 즐겨찾기도 옮겨야 했지요. 그러다보니 동시접속이 되서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이 아닌가 추측해 봅니다.


1~2주에 한번씩 10000사토시 정도 받을 수 있던 사이트이데 사기사이트가 되서 애석합니다. 이 글은 읽으신 분들도 저와 같이 될 수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흑광

1주만에 글을 올리네요. 쓸거리는 있는데, 귀차니즘이 재발해서 안 쓰게 되네요....

이번주 수금정리가 늦었는데, 이유는 출금신청 한 것을 받을 때까지 기다려서 입니다. 2건입니다.

Computta        5.06mbtc
Coinpot(Bitfun + Bonusbitcoin + Moonbit + Mooncash + Moonliteco + Moondoge + Moondash)         0.21555mbtc


                5.27555mbtc입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서서히 떨어지고 있습니다. 폭락하면 폭등할거라는 기대라도 하겠는데, 그것도 아니니....


큰돈 벌자고 시작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욕심을 버릴 수가 없어요...

Posted by 흑광

적지만 비트코인을 꼬박꼬박 받고 있습니다. 물론 금액의 등락이 있죠...... 모으고는 있는데, 가격이 떨어져서 아쉽네요. 출금신청하면 잘 주는 사이트들입니다.


이번 주는 3건입니다. 새로 검증완료 된 것도 포함해서요.

Freebitco            0.33944mbtc
Coinpot(Bitfun + Bonusbitcoin + Moonbit + Mooncash + Moonliteco + Moondoge + Moondash)                                  0.11071mbtc
BFN                   0.10864mbtc

계                     0.55879mbtc


이상입니다. mbtc가 아니라 btc면 좋을텐데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 행복하세요!

Posted by 흑광

어제 또 하나의 사이트 검증을 마쳤습니다. 사실 Computta 처음 지급신청할 때 처럼 설렘 반 걱정 반이었습니다. 채굴사이트(HYIP)였거든요. 저의 지난 검증 글을 읽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경험한 채굴사이트는 하나 빼고 전부 사기(SCAM)이었거든요. 그런데, 아주 오랜만에 사기가 아닌 채굴사이트를 만났습니다.

BFN이라는 사이트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25GHs를 준다고 해서 가입했습니다.


채굴한 것은 USD로 적립이 됩니다. 보통 채굴사이트는 기축통화가 BTC인데 여기는 현실과 마찬가지로 기축통화를 USD로 사용하네요.

채굴량이 $0.25이상이 되면 잔액으로 옮길 수 있고, 잔액이 $0.5가 되면 출금신청할 수 있습니다.

저는 $0.5이상 되면 출금신청할 수 있다는 것을 모르고 $0.47잔액으로 옮겼다가 $0.25채굴 될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렸으면 더 빨리 검증을 마칠 수 있었을텐데요...


출금 방법이 PerfectMoney, BTC, LTC, Payeer 등 몇가지 있는데요. 저는 PM과 BTC 중 고민하다 BTC로 정하고 출금을 눌렀습니다. 약 2~3시간 후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PM이나 BTC나 출금수수료 5%라는데 환전이 되어서 수수료는 느끼기 힘들었습니다.

출금소감을 적으라고 해서 '일부러' 한글로 적었는데 선물로 LTC 캐라고 1MHs를 줍니다.



PM에 돈을 모아서 한번 더 출금한 뒤, 투자를 해야겠습니다. 

가입을 원하시는 분은 바로가기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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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흑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