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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의 1번째 결산을 적게 되었습니다. 1월에는 주식거래가 많지 않아서인지 꽤 오랜만에 적는 느낌입니다.

왜 거래가 많지 않으냐? 총알이 바닦났거든요. 주식투자용으로 잡아둔 예산이 소진되었습니다. 특별한 일이 생기지 않는 한, 이제부터는 배당금 등으로 번 돈의 일부를 재투자하게 될테니 거래가 많지는 않을 겁니다.

 

 

1. 매매내역

매도 없이 매수만 97주입니다. 주가가 많이 떨어져서 걱정이기도 하지만, 사실 진짜 걱정은 배당입니다. 배당을 끊거나 줄일까봐 걱정이죠. 그렇지만 않다면 저가매수 기회라 좋습니다. 물론 예산이 소진되었다는 것이 문제죠...

 

그래도 다행히 배당은 최고기록을 찍었습니다. $307입니다. KO와 T가 배당이 없는 달이라 12월보다 줄 것으로 예상했으나 QYLD가 배당을 많이 해서 만회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SVOL의 배당이 안 들어왔네요. Yahoo Finance에는 1월 26일에 배당했다고 나오는데, 연휴도 있었으니 어느 기관에서 바뻐서 처리 안 했다고 생각하고, 일단 월요일까지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전에 THW 배당이 2주 가까이 지연된 적이 있는데, 한국증권예탁원 미국지사에 일이 있어서 그랬다고 하네요.  그 말이 사실이었다면, 문제죠.... 사기업보다 공기업이 느슨한 것 같습니다.

 

보유 주식수는 3677주로 한동안 급격하게 상승했지만, 이제 아주 완만하게 증가할 것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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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흑광 결산

미국증시 폭락으로 흑광의 수익도 영향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그나마 O전무, KO상무, CLM차장이 버텨주었습니다. 사실 O전무도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12월에는 수익률이 5배이상은 되었거든요. 그래서 ORC부사장을 밀어내고 부사장이 될 거라 생각했는데, 쉽지 않게 되었습니다. 잘 못하면 부사장은 커녕, KO상무에게 밀려 전무 자리도 내놔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KO상무의 기세가 하늘을 찌르고 있어요.

 

ORC부사장은 배당수입 덕분에 자리를 보존하고는 있지만, 불안불안합니다.

 

정리대상인 T는 아직도 정리대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2월 안에는 흑광을 떠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1년에 0.1초 근무하니, 마음은 이미 떠나간 것 같기도 합니다.

 

SVOL인턴이 10분으로 근무시간은 최고를 자랑하는데, 실적이 안 따라와줘서 아쉽습니다. 열심히 하니, 좋은 실적 내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에는 인사이동이 없었습니다만, 2월에는 있을 것 같습니다. 부디 좋은 방향으로 이동하길 기대합니다.

 

수익률

 

투자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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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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