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주식투자에서 제일 어려운 부문이 '파는 일'이다. 사는 것이야 어찌어찌 회사의 장기 전망을 살피거나 재무제표를 분석하고, 혹은 기술적 지표를 이용하여 타이밍을 잡을 수 있지만, 파는 일은 참으로 어렵다. 막상 팔려고 하면 선뜻 손이 나가지 않는다. 이익을 보고 있는 상태면 더 오를 것 같아서 팔기가 아쉽고, 손해를 보고 있는 상태라면 더욱 미련이 남아서 팔지 못한다.

하지만 무작정 팔지 않는다고 능사가 아니다. 주식을 샀으면 반드시 팔아야 수익을 얻는 법. 나름대로 원칙을 세워두고, 그 원칙에 걸맞으면 철두철미 팔아버리는 것이 나중에 후회를 줄이는 길이다. 바둑 격언에 '장고 끝에 악수'라고 하였듯 이것저것 생각하기 시작하면 한이 없고, 결과도 좋지 못하다. 원칙을 단순하게 만드는 것이 요령이다.

1. 매수가격에 비하여 8% 이상 하락하면 무조건 판다.
 
손해보고 기분 좋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8%라는 특정한 손절 기준을 정하고 기계적으로 따른다면 큰 손실을 막을 수 있다. 주식투자에서 실패한 사람들 대부분은 작은 수익을 조금씩 쌓아가다가 큰 손실 한 방에 거덜이 난다. 큰 손실을 피하는 것이 성공하는 비결이다. 8% 손실에 무조건 팔아버리는 원칙을 고수하면 최소한 '한 방'에 무너지는 일은 피할 수 있다.

2.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신고점을 경신하면 매도 타이밍이다.
 
주가는 거래량의 그림자라고 할 정도로 거래량이 중요하다. 주가가 오르면 거래량도 느는 것이 정상이다. 거래량이 줄어드는데도 주가가 오르고 있다면 무언가 잘못돼가고 있다는 신호이다. 곧 정점이 다가왔다는 결정적인 증거다. 이럴 때는 앞뒤 가리지 않고, 일단 파는 것이 정답이다.

3. 거래량이 늘면서 하락세가 이어진다면 팔아야 한다.
 
주가가 하락할 때에는 거래량이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이다. 팔면 손해이므로 투자자들이 선뜻 매물을 내놓지 않고, 그 결과 거래량은 감소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거래량도 늘고, 주가도 하락한다면 매우 우려할 만한 일이다. 주식시장에서 거래량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외국인이나 기관투자자들이 주식에서 발을 빼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4. 단기간에 급등하면 차라리 적게 수익을 내더라도 팔고 본다.
 
불꽃의 마지막은 항상 화려한 법이다. 상승장세의 막바지는 엄청난 매수세의 열기와 급등으로 장식된다. 대중이 환호할 때, 그때가 바로 클라이맥스이다. 특히 단기간에 급등할 때야말로 대단히 위험하다.

5. 업종의 대표종목이 흔들리면 매도 타이밍이다.
 
어떤 업종이건 대표종목이 있기 마련이다. 대표종목은 남들보다 먼저 오르고, 그리고 남들보다 앞서서 하락하는 경향이 많다. 그 업종의 대표종목이 하락하기 시작하였다면 조만간 하락세가 업종 전체의 종목으로 파급될 것이라는 신호이다. 기다려봤자 어리석은 일이다.

위에서 설명한 것은 일종의 예에 불과할 뿐이다. 투자자마다 사정이나 선호도가 다르니만큼 조금씩 바꿀 수는 있겠다. 그런데 사실 매도원칙을 완벽하게 만들지 않아도 된다. 엉성해도 괜찮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만든 원칙을 철저하게 지키는 일이다. 기껏 만들어놓고 지키지 않으면서 마음속에 찜찜하게 여기는 것처럼 바보 같은 일도 없다. 만들었으면 지켜야 한다. 그게 성공의 비법이다.

출처: 모네타 애플린

728x90
Posted by 흑광

댓글을 달아 주세요

728x90

신한카드 사용하시는 분들 인터넷으로 제품이나 서비스나 무엇인가를 구입할 때 신한카드 사이트를 거쳐가면 추가 적립이 됩니다.

올댓서비스 라는 것이 있습니다.

쇼핑, 여행, 골프, 공연, 영화 등 카드 회원들을 위한 서비스죠.

그중 제가 많이 쓰는 쇼핑쪽에 설명하겠습니다.

G마켓 2% 적립

옥션 2% 할인 및 0.2% 적립

GSeshop 2.5% 적립(6월 초까지 2.5% 추가 적립해주네요)

Hmall 2~5% 할인

인터파크 2.5% 적립

롯데 최대 5% 할인

AK 2.7% 적립

신세계 2.25% 적립

d&shop 3% 적립

대표적인거는 이정도이고 자세한 것은 사이트를 방문하시길...

중요한 것은 신한카드 사이트의 올댓서비스를 통해 쇼핑사이트에 방문해야 추가 적립이 됩니다.

추가 적립 받으니깐 포인트가 금방 쌓이던데요.

신한카드 사용하시는 분들은 이용하시면 좋을겁니다.

이렇게 광고한다고 저한테 뭐 떨어지는거 없으니 믿으셔도 됩니다.

728x90
Posted by 흑광

댓글을 달아 주세요

728x90
자신있는 공만 노리세요. 기다리면 홈런 칩니다

부자되는 3가지 황금률
① 현금 보유하면 기회 온다
② ‘복리 마술’ 믿고 장기투자
③ 분명한 이유없이 사지 말라


필자는 지난 7개월간 총 30회에 걸쳐 주식투자로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된 워런 버핏을 따라하는 법을 연재했다. 개인투자자들에게 꼭 조언하고 싶은 3가지 원칙을 언급하면서 연재를 마치고자 한다.

첫 번째는 일정한 현금비중을 유지하면서 기회를 기다리라는 것이다. 버핏은 1997년 주주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홈런왕 테드 윌리엄스의 선구안(選球眼)과 인내력을 이야기했다. 투자에서도 홈런을 치려면 절대 함부로 방망이를 휘둘러서는 안 된다, 성공적인 투자의 관건은 원금을 지키고 홈런 기회를 잘 기다릴 수 있느냐 하는 인내력이다. 많은 개인투자자는 현금을 보유하면서 기회를 기다리는 걸 잘 하지 못한다.

증권시장은 늘 투자자를 유혹하지만 투자를 강요하지는 않는다. 주가가 적절하지 않고 해당 기업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는 공이 날아오더라도 방망이를 무턱대고 휘둘러 위험에 빠져서는 안 된다. 버핏은 “9할대 이상의 타율을 기록할 기회는 아주 드물다”고 말한다. 20년간 투자를 한다고 해도 기껏 20번 정도일 것이다. 어느 정도 타율을 올릴 기회는 100번 정도이지만 나쁜 기회는 하루에도 수백 번 찾아온다.

적절한 투자처가 없으면 기다려야 한다. 1999년 초에 버크셔헤서웨이는 무려 350억 달러 이상을 현금과 채권으로 보유하고 있었다. 매수할 만한 종목이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는 건 시장 위험을 어느 정도 회피하면서 주가가 폭락할 때 저가 매수할 기회를 제공한다.

개인투자자들은 버핏의 투자원칙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 우선 원금을 잃지 않는다. 또 첫 번째 원칙을 반드시 지킨다. 이 원칙을 지키려면 일정 수준의 현금을 보유해야 하며 홈런을 칠 기회가 나타날 때까지 기다릴 줄 아는 인내력이 필요하다.

두 번째 당부는 장기투자를 하라는 것이다. 복리(複利)의 마술을 믿어야 한다. 버핏은 이렇게 이야기한다. “복리는 언덕에서 눈덩이(스노볼)를 굴리는 것과 유사하다. 작은 눈덩이로 시작해서 오랫동안 언덕을 굴리다 보면 눈덩이에 약간의 점성이 생기면서 끝에 가서는 정말 큰 눈덩이가 된다. 나는 14세 때 워싱턴포스트를 배달하면서 작은 눈덩이를 처음 만들었다. 이후 56년이라는 긴 언덕을 아주 천천히 조심스럽게 굴려왔을 뿐이다.”

버핏은 복리의 마술을 이용해 56년간 눈덩이를 굴려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됐다. 이런 마음으로 주식을 고르고 장기투자를 한다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 물론 매수 후 단기간에 주가가 너무 올라서 목표치를 상회하게 되면 주식을 팔아야 할 것이다. 한 가치투자가는 말했다. “신발을 오랫동안 신으려고 정말 열심히 골라서 적당한 가격(10만 원)에 샀는데 누가 와서 100만 원에 사겠다고 다시 팔아 달라고 하면 어찌하겠습니까. 그냥 파는 수밖에요.”

이런 마음으로 주식을 사야 한다. 되팔려는 마음이 아니고 보유한다는 마음으로 주식을 고르고 매수해야 한다. 물론 주가가 충분히 올라서 원래 목표했던 수익을 크게 상회하면 매도할 수 있지만 매수 후 계속 보유해도 배당이나 자산가치 증가로 이익이 되는 기업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싸게 사야 한다.

한편 주식투자에 있어서 장기적 관점을 유지한다는 것은 저평가된 우량주를 매수해야 한다는 말이지만 세상을 멀리 보고 ‘메가 트렌드’를 읽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최근 버핏은 중국의 ‘BYD’라는 전기자동차회사의 주식을 대규모로 샀다. 또 풍력발전에 대한 투자도 늘리고 있으며 ‘코노코’ 등 에너지 회사에 대한 투자도 확대하고 있다. 장기적으로 에너지 부족 시대를 대비해 그린산업에 투자를 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세 번째로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내가 왜 이 주식을 사는지 이유를 반드시 생각하라는 것이다. 분명한 이유가 없으면 사면 안 되고 그 이유가 혹시 잘못된 것은 아닌지 분명히 검증해야 한다. 주식의 성장성을 보고 매수한 것인지, 수익성을 보고 매수한 것인지, 또는 배당을 보고 매수하는 것인지 이유가 분명해야 한다. 이유가 분명하다면 군중으로부터 떨어져야 한다. 시장의 심리를 따라가지 말고 개별주식의 가치에 충실하려고 노력하라. 예를 들어 배당을 보고 주식을 투자했는데 기업의 내용은 변함이 없고 단지 주식시황의 변동으로 주가가 하락했다면 배당 수익률은 더욱 올라가게 된다. 더 싸졌다는 이야기이므로 더 많은 투자를 할 기회로 판단해야 한다.

반대로 주가가 올라가면 처음에 샀던 이유가 없어져도 그 주식을 계속 보유하려는 경향이 있지만 이럴 때 주식을 처분하는 등 투자기준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 세 가지 원칙만 기억하고 장기 투자한다면 그동안 공부해 왔던 버핏 따라하기는 성공적인 주식투자 기준이 될 것으로 믿는다.

출처 : 동아일보
728x90
Posted by 흑광

댓글을 달아 주세요

728x90
사람마다 경제적인 출발상황이 다르지만, 자산을 불려 가는데 가장 일반적이면서도 합리적인 단계의 기본 골격을 이야기하겠습니다. 생산적인 일을 통한 수입, 근검절약, 저축, 내집마련, 다양한 유형의 투자, 적당한 소비와 인생즐기기, 사회로의 환원 등이 적절한 흐름도를 따라서 이어지는 것이 스스로 가치와 보람을 뿌듯하게 느끼는 인생으로 살아가는데 있어서 필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1) 생산적인 일을 하기 위한 능력쌓기:

돈이 돈을 벌어주는 투자에 대해서 감각을 익히고 요령을 터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적성에 맞는 분야에서 생산적인 일을 통하여 안정된 수입을 확보하는데 필요한 능력을 쌓는 것부터 출발하는 것이 일반적으로는 더 좋습니다. 너무 어린 나이부터 돈버는 기술과 투자에 몰입하도록 사회분위기가 조성되는 것은 경계할 일입니다.

투자는 위험을 언제라도 수반할 수 있기 때문에 내집마련이 이루어지고 여유자금이 충분히 늘어날 때까지는, 생계유지를 위한 최후의 보루라는 의미에서도, 크기는 작더라도 안정된 수입은 있으면 없는 것보다 좋습니다. 누구라 투자만을 통하여 엄청난 부자가 되었더라도 투자만을 지속하다가 망해간 다른 수많은 사람들을 떠올린다면 자신이 투자를 정말로 잘 할 수 있기 전까지는 최소한의 안정된 수입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생산적인 일을 하기 위한 공부가 힘들다고는 하지만,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느냐에 따라서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면 최소한 어느 정도의 능력이 쌓일 수 있다는 신뢰성은 있습니다. 그러나 투자는 단지 열심히 노력한다고해서 일정 시간이 흐른 뒤에는 원하는 수준에 도달한다는 신뢰성이 부족합니다.

운이 특별히 따라주는 경우를 제외하고 평균적으로 보자면 투자로 성공하기까지는 스스로 많은 시행착오와 경험이 수반되어야하고 무척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이론으로 공부만 한다고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열심히 노력만 한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투자로 돈을 많이 번 사람의 이야기를 그대로 따른다고해서 돈이 벌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2) 생산적인 일을 하면서 저축을 통하여 종자돈을 1차 목표치까지 만들기:

생산적인 일을 하면서 들어오는 수입에서 생활비는 최소한도로 쓰면서 열심히 저축을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에 대해서는 아예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여유 종자돈이 1차 목표치에 도달할 때까지는 최대한의 근검절약생활을 통하여 꼭 필요한 곳에만 돈을 쓰고 나머지는 무조건 가장 이자율이 높은 금융상품에 정기적으로 저축을 합니다.

국가에서 서민을 위하여 또는 어떤 방향으로 사회를 이끌기 위하여 비과세혜택을 주는 금융상품을 으레 만들어내는데 이러한 비과세혜택은 받을 수 있는 한 최대한 받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간의 수익률 차이라고 무시하기보다는 복리효과의 무서움을 생각하면서 조금이라도 더 나은 이자율을 찾아서 이용하도록 합니다.

금융상품은 일반 은행의 일반적인 예금만을 대상으로 하지 말고 다양한 형태의 금융상품들을 적절히 잘 활용할수록 종자돈이 모이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청약통장, 다이렉트 뱅킹 등 주택을 청약할 수 있는 예금은 필수로 가입합니다.

소비를 최소로 하고 저축을 최대로 한다고해서 인생을 즐기는 것이나 문화적인 생활을 완전히 포기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무료이거나 실비로 즐길 수 있는 기회도 얼마든지 찾을 수 있습니다. 더더욱 요즘 같은 인터넷 시대에서는 돈의 지출을 최소로 하거나 거의 안하면서도 즐길 수 있는 수단을 쉽게 알아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서로 마음이 통하는 커플은 돈이 절약되는 방법으로 데이트를 합니다.

◆(3) 종자돈을 찾아서 투자하면서 규모를 2차 목표치로 불리기:

주택청약할 수 있는 예금에 들어간 돈은 중도에 찾으면 안되니까, 그것 이외에는 저축한 돈이 1차 목표치에 도달하면 일부 금액만을 찾아서 투자를 시작합니다. 투자는 희망과 패기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 투자방법들이 잘 습득되어 있고 위험관리기술이 있어야지만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처음부터 투자금액을 크게 설정하지 말고 향상되는 자신의 실력에 비례하여 점차 투자금액을 늘려가야 합니다.

한편, 기존의 근검절약생활과 저축을 지속합니다. 즉 기존에 매달 저축하던 것은 그대로 유지를 하고, 모인 종자돈으로만 투자를 합니다. 여기에서의 저축은 안정성이 비교적 높은 보수적인 투자도 포함한다고 생각하면 되겠으며, 그냥 투자라고 하는 것은 위험부담도 꽤 되는 투자라고 보면 됩니다.

저축은 위험이 적다는 장점이 있고, 투자에서는 언제라도 상당한 위험이 따를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합니다. 2차 목표치는 무리하지 않을 정도의 대출을 끼고 주택을 구입할 수 있을 정도의 금액으로 설정합니다.

◆(4) 종자돈이 2차 목표치에 도달한 뒤에는 주택구입을 고려하기:

아파트 가격이 장기간 횡보를 지속하였거나 하락하였을 경우에나, 또는 한동안 상승하였다 하더라도 상승여력이 최소한 2년 이상은 더 지속되리라 보일 때에는 청약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 예금을 가지고 청약을 합니다. 장래성 있으면서 자신의 주거에도 편리한 지역의 아파트에 당첨될 때까지는 적극적으로 청약을 합니다.

신규 분양아파트가 아니라도 기존주택 중에서 충분히 저평가되어있는 아파트라면 비수기를 이용하여 구입해도 됩니다. 주택담보대출은 이자율이 가장 낮은 대출에 속하므로 대출을 잘 활용하면 좋습니다. 그러나 대출을 무조건 많이 받으려하기보다는 자신의 월수입을 감안하여 결정해야합니다. 대출의 원리금 상환부담이 과중하여 현재 생활 자체를 너무 비참하게 만들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대출을 받으면서 주택을 구입할 때 또다른 유의할 점으로는 그 시점에서 바라볼 때 국내 경기의 미래가 암울해서는 안되고, 또는 아파트 가격이 지나치게 과열되면서 오르는 상태가 수년 이상 장기간 지속된 이후에는 대출을 끼고 아파트 매입하는 것은 일단 보류하는 것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대출을 끼고 샀을 때 가격이 올라가면 레버리지 효과로서 자산증식 속도가 빨라지지만, 가격이 내려가면 자산의 감소속도가 빨라집니다. 몰빵투자한 주택에서 대출로 인한 레버리지 효과에 의해 손해가 증폭되는 결과까지 나타나면 자산의 큰 폭 감소로 인하여 불안해지거나 괴로울 정도의 상황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럴 우려가 있을 때에는 아파트 매입은 훗날로 미루고 저축과 다른 투자를 지속합니다. 어떤 투자대상이건 아무리 장기적으로 가격이 오르는 것이라도 과열과 과냉은 항상 반복되어왔다는 것은 어느 국가에서나 어느 시대에서나 변함없는 진리입니다.

만약에 아파트 매입을 보류한 상태에서 저축과 투자를 지속하다가, 아파트 가격이 충분히 조정을 받았다고 판단되면 거주할 목적의 아파트를 구입합니다. 아파트의 선정과 구입시점의 선택에 신중해야 하지만, 순수 투자목적이 아니라 거주를 목적으로 할 때에는 아파트 구입시점이 최적에서 벗어나 있다 하더라도 큰 상관은 없습니다. 아파트를 구입한 뒤 가격이 잘 오르지 못하더라도 시세차익이 얻어지는 투자가치가 없는 기간에도 온 가족이 그 집에서 잘 살면서 충분한 사용가치를 얻어내기 때문입니다.

◆(5) 여유자금이 1차 목표치로 모일 때까지 저축 및 투자와 근검절약생활을 지속하기:

종자돈은 여유자금이라고 표현하기는 다소 곤란합니다. 아파트구입이 이루어지면 그동안 모았던 돈이 거의 다 아파트 구입에 투여되었으므로 진정한 여유자금이 모일 때까지 다시 새롭게 저축을 계속합니다. 생산적인 사회의 일에 전념하는 것 이외에 투자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의 습득과 공부에도 저녁시간이나 주말시간을 할애해도 되겠습니다.

대출금이 전부다 갚아질 때까지, 또는 집을 제외한 여유자산이 일정금액을 넘어설 때까지는 근검절약하는 생활을 지속합니다. 그러나 내핍생활의 수준은 내집이 없을 때보다는 다소 완화시키는 것이 좋겠습니다. 가족들과 자식들을 대하는데 있어서 지나칠 정도 수준의 내핍생활을 강요하다보면 가족관계에 흠이 가는 경우도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강요보다는 설득과 이해를 구하여서 자발적으로 동참하게끔 유도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에게는 지금 당장 너희들에게 이런 것을 사줄 능력이 없어서 부모가 안 사주는 것이 아니라, 소비습관에 젖는 것은 쉽지만 절약정신을 몸에 배게 하는 것은 힘들기 때문에 너희들의 미래를 위해서 절약정신을 기르게 해 주는 것이라는 점을 납득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들이 소비를 절제하면서 절약과 저축을 잘 할 때 대견하다면서 칭찬해주는 것도 잊지말아야하겠습니다.

◆(6) 여유자금이 1차 목표치로 모인 뒤에는 다양한 투자를 적극적으로 하기:

자신과 가족들이 주거하고 생활하기에 어느 정도 만족스러운 아파트 한 채와 여유자금이 1차 목표치로 생긴 뒤에는 순수하게 자산을 불려나갈 목적으로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서 적극 투자합니다. 이 때 분산투자와 위험관리를 기본자세로 하면 저축은 크게 줄여도 됩니다.

여유자금이 많이 모이기 전까지는, 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집을 제외한 다른 부동산에는 순수 투자목적으로의 직접 투자는 때로는 삼가는 것이 바람직하기도 합니다. 부동산의 직접 투자에서는 최소한도의 투자규모도 상당하기 때문입니다. 위험관리를 위해서는 분산투자가 기본이 되어야하므로, 부동산 투자에서도 투자전체 자금의 일부만이 투여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정보를 잘 취득하고, 부동산투자에 대해 연구를 하여서 남보다 요령 있게 잘 할 수 있다면 부동산투자에만 집중하여도 무방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사람이 어느 지역의 토지가 유망하다는 말을 듣고는 여유 투자자금의 거의 전부를 특정 토지 하나에 집어넣는 것도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7) 여유자금이 2차 목표치로 모인 뒤에는 위험부담이 큰 투자도 고려하기:

돈이 적을 때에는 조급한 마음에 빨리 돈을 늘리고 싶어서 고위험도 기꺼이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고, 돈이 많은 사람일수록 많아진 돈을 지키는데 집착을 하면서 위험부담이 큰 투자는 무조건 기피하는 것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은 합리적인 시각과는 반대라 볼 수도 있습니다.

돈이 적을 때에는 고위험을 추구하다가 종자돈이 줄어들게 되면 심리적으로도 타격이 매우 큽니다. 심리적으로 불안해지면 빨리 만회를 하려고 무리수를 두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유자금이 많을 때에는 일시적으로 돈이 줄어들어도 심리적으로 여유를 가지고 계속 투자를 지속한다면 시간이 흘러서 다시 원래 수준으로 회복이 됩니다.

즉 분산투자의 차원이라면, 여유자금이 좀더 늘어나서 2차 목표치로 모인 뒤에는 고위험고수익을 어느 정도는 추구하는 것이 오히려 더 유리합니다. 일정 투자비중 이하에서는, 고위험고수익이면서 평균기댓값은 높게 하는 방향으로 계속 투자를 이어간다면 장기적인 수익률 상승은 총체적으로 더 크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또한 분산투자의 맥락에서 투자자금의 전부가 아닌 일부만으로도 부동산투자를 할 수 있을 수준이 되면 단기재료에 의한 투자보다는 장기투자의 관점에서 부동산을 포트폴리오에 포함시킵니다. 매입한 뒤 혹시라도 물리는 결과가 나타나도 10년 이상 기다려도 상관없을 범위의 돈으로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늘 잘 되면 좋지만, 단기적으로 회전시키려는 돈을 부동산에 투자하다가 타이밍이 빗나가면 가격에 상관없이 매입자가 아예 나타나지 않아서 돈이 묶여버리거나, 아니면 상당한 기회비용의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다만 소외지역만 아니라면 대규모 아파트 단지는 환금성이 비교적 좋기 때문에 급매물로 내놓는다면 아무 때이건 처분하는 것이 용이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언젠가 빛을 볼 때까지는 한참이라도 묻어두어도 좋다는 자세가 부동산투자에서는 중요합니다. 부동산을 통하여 장기적으로 크게 자산을 늘린 사람들은 대부분 이러한 자세로 투자한 사람들입니다. 따라서 여유자금 투자대상의 가장 후순위에 부동산투자가 포함되면 좋습니다.

◆(8) 정신적인 풍요로움의 추구에 큰 비중을 두기:

포트폴리오상 금액이 큰 부동산도 적극적인 투자대상이 될 수준에 도달하면, 돈 늘리는 것 이외에 인간다운 삶을 즐기는 것의 비중을 높이고 소비도 늘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적당한 소비를 통하여 스스로의 즐거움도 추구하는 동시에 자신의 소비로 인하여 주변사람들이 돈벌고 먹고 사는데 도움이 된다는 점도 생각해야합니다.

젊어서는 자신의 능력개발, 투자자금 모으기, 주택구입하는데 총력을 기울이더라도 나이 들어가면서 젊을 때와는 또다른 관점의 삶을 맛보기 위한 인간관계를 풍요롭게 하는데 소비가 뒷받침되어야 유리합니다. 사람은 나이 들어갈수록 인간적인 외로움이 커지느냐 여부에 무의식 속 에서라도 민감해집니다.

한편, 자신이 이정도 수준에 도달하기까지 사회 속에서 알게 모르게 도움 받은 것이 많이 있었음을 인정하면서 주변을 돌아보는 데에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사회로의 환원도 함께 해가면 좋을 것입니다. 자식에게는 돈 자체를 물려주기에 앞서, 돈을 늘려갈 수 있는 자세부터 길러주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돈을 늘려갈 수 있는 능력과 자세가 얼마큼 되어있는가에 비례하여 물려주는 돈의 크기를 결정한다면 가장 바람직할 것입니다.
출처: 모네타
728x90
Posted by 흑광

댓글을 달아 주세요

728x90

알고 보면 큰돈, 푼돈으로 착각하기 쉬운 것

1 테이크아웃 커피 30년이면 5천5백만원

지난해 <워싱턴 포스트>지는 한 잔에 3달러 하는 스타벅스 커피 대신 회사나 집에서 스스로 커

피를 끓여 먹으면 30년간 이자를 포함해 약 5천5백만원의 돈이 절약된다고 보도했다.

2 1년 은행 수수료 수입은 4조4천3백억원

2004년 우리나라 은행들이 벌어들인 수수료 수입이 4조4천3백억원이었다. 웬만하면 1천원이

넘는 수수료를 하루에 한 번 지불한다고 생각하면 월 3만~5만원이고, 이게 1년간 모이면 36만

원이 된다. 디지털 카메라 한 대를 살 수 있는 돈이 허비되는 셈이다.

3 휴대폰 요금 하루 10분만 써도 월 4만원

국내 3개 통신사의 요금제 평균은 10초당 15원이다. 하루 10분 사용하면 9백원인데, 이게 한 달

이면 2만7천원이 된다. 이 정도면 기본료를 포함해 4만원 넘어가는 건 금방이다.

4 싱글 운전족에게 한 달 1백만원은 기본

보험료, 유지비, 주차비, 세금, 과태료에 자가용 할부금까지 따지면 한 달에 1백만원은 넘게 소

비된다. 결혼을 해 아이가 태어나기 전까진 자가용이 없어도 큰 불편이 없다. 경북 상주시는 4

만5천 가구에 자전거 보유 대수가 8만5천 대에 이르는 자전거 천국. 최근 상주시에서 자전거 타

는 상주 시민이 한 달에 60만원을 절약한다는 분석 자료를 내놓기도 했다.

5 홈피 스킨으로 1백억원 번 기업

미니 홈피를 운영하는 한 대기업은 2005년 홈피 스킨 등을 판매해 1백억원이 넘는 돈을 벌었다.

휴대폰 연결음을 서비스하는 업체의 경우 연매출이 5백억 원이 넘는 경우도 있다. 스킨, 아바

타, 벨소리 등에 드는 비용이 푼돈이 아닌 노다지임을 증명하는 셈.

6 담배 한 갑 10년 모으면 9백만원

담배는 가장 먼저 끊어야 할 푼돈 구멍이다. 하루 한 갑을 피우면 2천5백원. 한 달간 모이면 7만

5천원이 되고, 1년이면 90만원, 10년이면 9백만원으로 목돈이 된다. 또 30년이면 2천7백만원으

로 불어나면서 복권 당첨금만큼 커진다.


e-짠돌이 카페에서 발견한 알토란 생활법

1 연봉 10% 인상은 일상에서 거뜬히 커버할 수 있다

연봉 10% 인상은 우리에게 얼마나 큰돈인가. 2천만원의 10%는 2백만원이다. 2백만원을 365일

로 나누면 5천5백원 정도가 된다. 즉 연봉이 10% 인상됐다는 것은 하루 5천5백원의 임금이 올

랐다는 말이다. 왠진 김빠지지 않는가? 아주 작은 소비만 절제해도 연봉 인상과 같은 체감효과

를 누릴 수 있단 사실을 잊지 않는다.

2 060 광고 전화 차단하기

스팸 문자로 헛돈이 새 나가는 일이 없도록 차단한다. 060-600번대 번호는 데이콤을 거쳐 오는

문자. 1544-0001로 전화를 건다. ARS 응답이 나오면 5+1+휴대전화번호 입력+#의 순서로 버튼

을 누른다. 060-700번대 번호는 한국통신. 02-717-0200으로 차단 요청을 한다.

3 병원 진료비 절약하기

야간 진료비는 주간보다 30% 더 부가된다. 또한 응급 의료센터에서 응급 증상에 해당되지 않는

치료를 할 경우 1만5천~3만원가량의 응급 의료 관리료를 전액 부담해야 한다. 밤에 몸이 아플

땐 종합병원 응급실보다는 당직 병원을 먼저 찾는다. 가장 부담이 없는 건 동네 보건소.

4 무매체 입금으로 수수료 아끼기

밤에 A은행 김철수에게 20만원을 보내줘야 한다면 낮에 현금을 미리 확보해둔 다음 밤 시간이

됐을 때 A은행 ATM으로 간다. ‘무매체 입금’을 누르고 보내는 사람 주민등록번호와 전화번호를

입력한 후 돈을 넣으면 수수료 0원으로 송금이 된다. 같은 A은행 통장이 있다고 현금카드로 송

금하면 마감 후라 6백원의 수수료를 내게 되며, 타행 간 이체라면 1천5백원 이상의 수수료가 나

온다.

5 이마트 최저가 신고제 포상금 타기

최저 가격 신고 보상제도를 실행하는 이마트에 갈 때 다른 대형 마트 전단지를 챙겨 간다. 찾아

보면 이마트가 더 비싼 물건이 굉장히 많다. 한 건당 5천원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1인당 하

루 1품목, 한 달 10건으로 제한되어 있지만 친구나 가족과 함께 간다면 한 번에 1만~2만원의

상품권을 탈 수 있다. 이렇게 모은 신세계 상품권은 아웃백에서도 통용되니 공짜 식사를 할 기

회가 생기는 것.

6 중요한 물건은 우체국 택배용 규격 1호 상자로 보낸다

취급 시 주의해야 할 물건을 보낼 땐 2백80원에 파는 우체국 1호 상자를 사용한다. 이 상자의

경우 자동 우편 분류기에 의해 일반 우편물로 분류되기 때문에 우체국 택배 요금이 아닌 일반

우편 요금(200g 기준 5백50원)으로 발송할 수 있다. 2호 상자부터는 택배 요금이 적용되니 주

의할 것.

728x90
Posted by 흑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도연 2009.08.10 00: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유용한 내용이라 담아감니다.

728x90
이용안내
  1.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상품으로써, 31일 이상 예치한 자금에 대해서는 연 4.1%(세전)의 높은 이율을 적용하고, 입출금 거래시 발생하는 각종 수수료에 대하여 조건 없이 면제해주는 상품입니다.
  2. 만기가 없는 입출금상품
  3. 이자는 회차별(일별) 별도 계산하여 월복리방식으로 지급
  4. 인출시에는 선입선출법 적용
  5. 월별 이자내역에 대한 무료 SMS서비스 - 각종 수수료 면제
상품내용
  • 가입대상 : 개인, 개인사업자
  • 예금종류 : 저축예금(자유입출금식)
  • 가입금액 : 제한 없음
  • 약정이율 (세전) : (2009. 2. 2일 현재)
입금회차별 예치기간적용금리
매 입금일로부터 30일까지연 0.1%
31일부터연 4.1%

이율이 변경되는 경우, 변경일 이후부터는 변경된 이율을 적용합니다.

  • 이자계산
    • 매일 잔액에 대해 해당 약정이율을 적용하여 선입선출방식으로 이자를 계산한 후 매월 말일 에 이은 첫 영업일의 원금에 가산
  • 예금이자에 대한 세금: 15.4%(소득세, 주민세 포함)
    • 세법이 바뀌면 중도에 세율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무제한 수수료면제 (해당 예금에 연동하는 거래에 한함)
    • 전국 모든 은행 자동화기기(CD/ATM) 출금수수료
      ※ 전국 모든 은행의 범위 : 시중은행, 특수은행, 지방은행, HSBC은행, 우체국, 농협(중앙회 및 단위농협),
      수협(중앙회 및 단위농협), 상호저축은행, 새마을금고 등 CD 공동망 참여하는
      금융회사 (단, 타행 제휴 CD기 및 한컴/효성 등 외부업체 CD기 제외)
    • 전자금융 거래수수료 (개인인터넷뱅킹, 텔레뱅킹 타행이체 수수료)
      ※ 퍼스트비즈 고객 제외
    • 당행내 송금수수료(창구거래)
    • 영업시간 외 자동화기기(CD/ATM) 인출 및 당행이체수수료
    • 정액자기앞수표 발행수수료
    • 납부자 자동이체 수수료
  • 기타서비스
    • 가입 익익월부터 이자지급내역에 대한 무료 SMS통지(신청고객에 한함)
예금거래시 유의사항

서비스내용은 은행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적용되는 약관의 명칭

이 예금은 「두드림통장특약」을 적용하고 이 특약에서 정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는 「입출금이자유로운예금약관」, 「예금거래기본약관」, 「전자금융거래이용약관」, 「퍼스트체크카드회원약관」 및 「온라인현금카드이용약관」이 적용됩니다.

예금거래기본약관의 주요내용

예금의 성립시기

  • 현금 입금한 경우 : 은행이 이를 받아 확인 한 때
  • 현금으로 계좌송금 또는 이체한 경우 : 예금원장에 입금기록을 한 때
  • 증권으로 입금 또는 송금한 경우
  • 증권을 교환에 돌려 결제를 확인한 때.
    다만, 자기앞수표는 지급제시기간 내이고 사고신고 없으며 결제될 것이 틀림없음을 은행이 확인하고 예금원장에 입금기록을 한 때

은행이 이율을 바꾼 때는 입출금이 자유로운예금은 바꾼 날로부터 바꾼 이율을 적용하며, 거치식/적립식예금은 계약당시의 이율을 적용합니다. 다만, 변동금리적용예금은 바꾼 날로부터 바꾼 이율을 적용합니다.

통장, 도장, 카드 등을 분실 또는 멸실, 훼손했을 때는 서면으로 신고하여야 하며 긴급을 요하는 경우 전화로 신고 후 다음 영업일에 서면으로 신고하여야 합니다.

은행은 거래처가 신고한 서명(또는 인감)이 육안으로 주의깊게 비교 대조하여 틀림없다고 여기고 비밀번호가 일치하여 처리한 업무에 대해서는 거래처에 손해가 생겨도 책임을 지지 아니합니다.

은행은 [금융실명거래및비밀보장에관한법률] 등 법령에서 정한경우를 제외하고는 거래처의 자료나 정보를 남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거래처는 은행거래와 관련하여 이의가 있을 때 거래은행의 분쟁처리기구에 해결을 요구하거나, 금융분쟁조정위원회 등을 통해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두드림통장 특약의 주요내용
  1. 이 예금은 먼저 입금한 금액부터 지급한다.
  2. 이자
    • 이 예금의 이자는 입금회차별로 구분하여 계산한다.
      단, 입금일자가 동일한 경우에는 한 회차로 한다.
    • 이 예금의 이자는 다음 이자계산기준일에 셈하여 해당 원가일에 원금에 더한다.
      • 이자계산기준일 : 매월 말일
      • 원가일 : 이자계산기준일에 이은 첫 영업일
    • 이 예금의 이자는 선입선출방법(먼저 입금한 금액을 먼저 출금한 것으로 계산하는 방식)을 적용하여 다음과 같이 계산한다.
      • 이자계산기간 : 예금일 또는 원가일부터 원가일 또는 지급일 전날까지의 기간
      • 적용이율 : 매영업일에 영업점 및 은행 인터넷홈페이지에 게시하는 예치기간별 이율
      • 이자계산 기준금액 : 입금회차별 입금액의 매일의 최종잔액
  3. 수수료
    • 이 예금의 가입고객에 대해서는 다음의 수수료를 징구하지 아니한다. 다만, 이 예금에서 연동되는 거래에 한한다.
      • 정액자기앞수표 발행수수료, 당행내 송금수수료, 전자금융거래수수료(인터넷뱅킹, 텔레뱅킹), 납부자 자동이체 수수료, 영업시간외 자동화기기 현금인출 및 당행내 송금수수료
    • 수수료에 관한 내용을 변경 또는 중지하고자 할 때에는 시행일 1개월 이전부터 1개월간 은행 인터넷 홈페이지 및 영업점에 게시하여야 한다.

출처: SC제일은행

728x90
Posted by 흑광

댓글을 달아 주세요

728x90

나는 신용카드를 신한, 외환, BC 3개 사용하고 있다.

원래 신용한도는 신한 200, 외환 200 BC 330으로 총한도 730이었는데 100, 50, 50으로 200으로 줄였다.

줄인 이유는 전에 읽은 어떤 글때문이었다.

글쓴이의 남편이 취중에 삐끼한테 이끌려 술집에 들어갔는데 카드를 빼앗겨 한도 남은 것만큼 결제하고 술을 줬다는 것이다.

사실 월 사용액이 50을 넘는 경우도 겨의 없기 때문에 혹시 비슷한 일을 당해도 피해를 줄이기 위해 한도를 줄였다.

사내 헬스 클럽 총무를 맡고 있는데 회원 선물로 250어치 물건을 살 일이 있었는데 실적 만들겸 카드로 그을려고 했다.

카드사에 전화해서 한도 일시 증액을 요청했다. 신한카드는 200으로 증액, 외환은 실적이 적다는 이유로 거절, BC는 서류들고 은행가서 해야한다고 한다. 10년 넘게 카드 쓰면서 연체한번 한적 없는데..... 그래서 3개 카드로 나눠서 했다...

줄인 카드한도가 적정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일로 큰 돈을 쓸일이 있을때 카드사에서 한도증액에 소극적일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를 생각해둬야할 것 같다.

728x90
Posted by 흑광

댓글을 달아 주세요

728x90

[알쏭달쏭?!]...고지의무 위반에 따른 보험금 지급여부?!?

많은 가입자분들 및 설계사들 조차도...종종 헷갈려하는..고지의무(계약전 알릴의무사항)에 대한 확실한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아래 내용을 잘 읽어보시고.......본인의 병력으로 인해 보험가입이 되는지 안되는지.....

또는 미 고지시에 보험금을 받을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 확실히 알고 대응하면 좋을듯합니다.



♣ 정리.....♣

-보험 가입시 본인의 과거 병력으로 인해 보험가입을 미루셨던 분들~

-또는 설계사의 애매모호한 답변 및 잘못 알고 있던 알릴의무 상식으로 인해안해도 될고지로 인해 보험가입이 제한됐던분들~

-최근 검사력으로 인해 알게 된 병력이 굳이 5년동안은 추가적인 치료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가입 제한이 될것같아서 가입을 미뤘던분들~

등등............

보험가입이 제한되거나...잘 몰라서 억울하게 보험금을 못받거나 하셨던 분들에게~

계약전 알릴의무(고지의무)에 대한 이해만 충분히 하시면 도움이 될듯하여~이 글을 작성하니~!!!

부디 이 글을 악의적인 목적(?)으로 이용치 마시고~

꼭 보장 받아야 하는 많은 선량한 소시민들이 보장 잘 받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참고단어:고혈압,협심증,간질환,뇌졸중,당뇨병,B형간염,갑상선장애,간경화증,디스크(질병으로 인한)기왕증 병력자들의 보험가입여부>

출처:http://blog.paran.com/kkamangdal/31222923

728x90
Posted by 흑광

댓글을 달아 주세요

728x90

1.천생연분 직장을 찾아라

진정 자기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 보고 직업 선택을 선택해야 한

다. 미래는 고소득 직종이라는 말이 사라지고 어느 분야에서든 전문성과 차별성을 가진 사람이

살아남는 시대가 올 것이다.

2.맞춤형 전략을 갖자

인생이라는 그라운드를 뛰고 있는 우리에겐 자신의 일에서 성공을 쟁취하기 위한 꼼꼼한 전략

이 필요하다. 주의해야 할 점은 남이 하는 대로 무조건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먼저 파악

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것.

3.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과 자주 만나라

20대는 많은 부류의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 시기다. 이때 자신과 같은 꿈을 갖고 있는 사람들

과 만나는 게 중요하다. 정보를 함께 공유하고 꿈을 이루기 위한 여러 가지 방안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다.

4.외국어 공부하는 비법을 터득하라

글로벌 시대, 영어 공부의 중요성은 더 이상 설명할 필요가 없다. 영어공부는 치열한 생존 수단

이다. 영어 잘하는 것 하나 만으로 더 좋은 조건의 직장을 찾을 수 있고 몸값을 두 배로 받는 세

상이다. 영어 실력은 부를 끌어 오는 적극적인 수단이다.


5.역할 모델을 따라 해라

목표를 갖게 되었으면 목표를 이룬 사람을 모델로 해 매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초보자는

아는 것도 적고 목표에 가깝게 가는 방법을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6.시간을 관리하자

속도의 시대. 돈을 관리하는 것보다 시간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 세상이다. 시간을 관리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자신에게 가장 효율적인 시간이 어느 때인지를 파악해 그 시간을 적극

적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7.신문 경제면에 매일 눈도장을 찍어라

경제교육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신문의 경제면을 매일 꾸준히 보는 것이다. 어려운 용어와

그래프가 부담스럽더라도 기죽지 말고 모르는 것을 하나씩 체크해 가며 알아두면 어느새 경제

적 감각이 생길 것이다.

8.책! 너는 내 운명, 손에서 놓지 말자

부자가 되겠다고 결심한 사람에게 책은 필수다. 재테크와 주식에 관련된 책을 읽기로 마음먹었

다면 한꺼번에 두 세권을 산다. 한권만 읽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두 권을 읽으면

두 배의 효과 그 이상을 얻게 된다. 같은 주제라도 저자에 따라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방법이

다르며 같은 주제의 책을 두 권 읽으면 복습의 효과도 볼 수 있다.

9.말 딸리는 사람이 되지 말자

휴먼 네트워크 시대에서는 말 잘하는 것도 능력이다. 말을 잘해야 상대방을 잘 설득시킬 수 있

기 때문이다. 말 한마디가 큰 경제력을 행사한다.


10.경험의 경력을 높이자

이력서에 쓰지 못하는 것일 지라도 자신의 경험한 경력을 높여 보자!

아르바이트, 여행, 가릴 것 없이 많은 경험을 해보자. 20대에는 누구보다 많은 아르바이트 경험

을 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아르바이트는 용돈도 안겨주지만 더할 나위 없는 인생 경험을 쌓게

해준다.

11.메모하는 습관을 갖자

정보가 쏟아지는 시대. 인간의 두뇌가 모든 것을 기억할 수는 없다. 그래서 메모의 중요성이 강

조된다. 순간적으로 떠오른 아이디어는 시간이 지나면 기억 할 수 없기 때문에 항상 메모할 것

을 휴대하고 다녀야 한다.

12.열애에 빠지자

지금 당장 돈벌이가 되지 않는다 해도 미치도록 좋아하는 일을 찾고 해보자. 차별성과 전문성이

무기가 되는 시대라는 점을 기억해라. 옛날에는 단순한 놀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사업이 되기도

하고 직업이 도기도 한다. 아무 생각 없이 좋아서 몰두 할 수 있는 일을 평생의 동반자로 만들며

열애에 빠지자.

13.남은 생애를 위해 체력을 관리하자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이기려면 건강은 기본이다. 건강과 체력은 다른 사람에게 신뢰를 주고 열

정적인 삶을 사는 바탕이 된다. 체력은 모든 일의 전제조건이다. 자! 지금부터 동네 한바퀴라도

돌자!

14.긍정적인 마인드를 갖자

누구나 겪는 실패지만 그 실패를 잘 딛고 일어서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영영 헤어 나오지 못하

는 사람들도 있다. 어떻게 성공하는가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실패를 극복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실패를 벗어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실패해도 ‘곧 다음 기

회가 오겠지’ 라는 생각으로 매 순간을 밝고 소중하게 꾸려 나가야 한다. 삶의 희망을 주는 노래

와 책, 그리고 밝은 성격의 사람들과 어울리며 활기찬 날들을 만들어 보자.

출처: http://bbs.moneta.co.kr/nbbs/bbs.normal.qry.screen?p_bbs_id=N10381&p_message_id=7170968&top=1&sub=2&depth=1&p_tp_board=false&service=mini_handbook&wlog_mkt=PRM1_1

728x90
Posted by 흑광

댓글을 달아 주세요

728x90



돈을 벌려면 돈을 알아볼 수 있어야겠죠

1. 행운을 준다는 2달러짜리 입니다.

$2 bill USD



2. 태국 돈 바트입니다. 새겨져 있는 사람은 태국왕입니다.

Thailand coin. The man is the king.



3. 싱가폴 달러입니다.

Singapor dollar



4. 인도 루피입니다. 인물은 말안해도 누군지 아시겠죠.....

India Rupee



5. 홍콩 달러입니다. HK$



6.호주 달러입니다. 새겨져 있는 사람은 영국 여왕이고요. AU$


7. 마지막으로 중국 돈입니다. 얻은 건데 너무 너덜너덜해서 돈 같지도 않네요...

Chinese money

728x90
Posted by 흑광

댓글을 달아 주세요

728x90

요즘 신용카드로 옥션이나, 가전제품 매장에서 물품구입시 일정금액 이상 결재금액이 나오면 선포인트를 제공받는 방법입니다. 며칠전 이웃에 사는 지인이 질문을 하더군요. 가전제품 구입시 세이브 포인트를 사용하라고 권하기에 50만원을 적용 받았는데 괜찮은 방법이 아니냐고 하더군요. 어차피 카드 사용시 발생되는 포인트로조금씩 상환해 가며, 3년안에 갚으면 되니까 부담없이 쓸수있는 혜택이니 이용해보라고 권했답니다. 그말을 듣고보니, 필자도 몇개월전에 옥션에서 카메라 구입하면서 슈퍼세이브를50만원 지급 받았던 생각이나서 "저와 같은 방법이군요." 하면서 알고있는 짧은 상식으로 설명을 해줬습니다.

사실 필자도 당시에 옥션에서 물품을 구입하면서 카드결재시 슈퍼세이브를 이용을 권하는 결재창이 뜨기에,얼떨결에승인을하고나서카드사 상담원에게 전화로 설명을 들었지만 쉽게 이해가 안되더군요.결론적으로쉽게 생각하면 다른 카드는사용을 하지않고슈퍼포인트 적용받은 카드 하나로쓰면서,한달에 평균 7~80만원정도 쓰면 될것이라고 단순한 논리로 생각했습니다. 그동안 신용카드 오랫동안 사용해보았는데, 포인트가 가맹점마다 차이는 있지만 일반가맹점을 기준으로 평균 2%는 된다고 생각하고 슈퍼포인트를 적용받았습니다.

이런 과정을 지인에게 설명을 해줬지만 필자도 사실은 포인트적치및 상환내용이 조금복잡해서 별 신경안쓰고 열심히 신용카드를 사용해주면 상환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그동안 무관심하게 방치하고 6개월이 지나고 나서야 카드사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요즘 포인트가 어떻게 적치되고, 상환은 어떻게 되는가 확인해 보았습니다. 미리미리 확인을 하지 못했던 이유는 신용카드 사용내역을 우편으로 통보받지 않기에, 홈페이지 접속을 해야 정확하게 알수 있었기 때문에무관심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럼 필자가적용받은 슈퍼세이브포인트상환방식을 보겠습니다.

슈퍼세이브 포인트는 카드로 물건구입시, 해당 물품이 포함된 달의 결재가 끝나고나면, 3개월동안 슈퍼세이브 포인트를 적치를 합니다. 이후 다음달 결재일부터 일정포인트를 균등상환이 시작되는데, 필자는 9월 27일에 상품을 구입했으니 11월 5일 결재부터 슈퍼세이브가 진행됩니다. 그후 3개월후인 1월 5일 결재까지 적치가 되고나서 2월 5일부터 상환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3개월동안 적치된 세이브포인트가 2월 5일, 3월 5일에 결재하고나서,4월 5일자 상환에 벌써 바닥이나서 현금으로 일정부분을 채워넣어야하는 결과가 초래되었습니다.

필자가 적용받은 슈퍼세이브 내용입니다.
신용카드로 카메라 구입대금이 200만원이며, 70만원까지 가능하다고 하는데 50만원만 빌렸습니다.
상환내역을 확인해보니, 매월 14,500원상환(원금 13,888원 + 수수료 612원) × 36개월 = 522,000입니다.
슈퍼세이브 포인트가 처음에는무이자인줄 알았지만, 수수료 부분이 36개월동안 22,000원이 적용되어 연이율 4.4%의 이자를 부담하고 있었습니다.





위의 도표는 현재 적용되고있는 슈퍼세이브 포인트의 상환내역을 참고도표로 보여드립니다. 필자가 상품을 구입할 당시는 50만원 사용시 36개월간 매월 14,500원을 상환하도록 되어있었지만, 최근에 업그레이드된 상환방법은매월 15,500원으로 수수료 부분이 1,000원 더 인상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15,500원 × 36개월 = 558,000원을 상환해야하므로, 수수료 부분이 22,000원에서 58,000원으로 대폭 인상되어 있었습니다.
상기 도표대로 계산해 본다면, 수수료 부분이 연이율 11.6%로 나옵니다.

그럼 신용카드 한장만집중적으로쓰는데, 왜 포인트가 부족할까요?

아래도표는 필자가 슈퍼세이브 적용 받기전에 신용카드 사용후 지급받은 M포인트입니다.
슈퍼세이브 적용전 지급받은 M포인트와, 적용후에 지급받은 슈퍼포인트 결과를 잘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2008년 8월 5일 결재분은 1,340,520원 사용에 M포인트를 31,516포인트,
2008년 9월 5일 결재분은 1,810,230원 사용에 M포인트를 39,519포인트,
2008년 10월 5일 결재분은 737,430원 사용에 M포인트를 20,562포인트를 받았습니다.

3개월 동안 사용한 카드금액이 3,888,130원 사용하고, 받은 M포인트가 91,597포인트 발생되었으니 사용금액에 평균 2.5%의 포인트가 적치되었습니다. 이렇게 단순논리로 생각하면 포인트가 부족할수가 전혀 없다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2008.11월분은 물품 구입한 해당월에 지급받은 포인트인데, M포인트와 슈퍼세이브 포인트 일부가 중첩된 포인트며, 당시 구입한 해당 물품 200만원은 포인트 지급이 안된다고 합니다.(M 40,000포인트 손해)


슈퍼세이브 포인트 적립방법의 차이를 잘 비교해 보십시요.

위에 도표는 슈퍼
세이브 적용후 2009년 1월,2월,3월에 청구된 카드금액과 지급받은 슈퍼세이브 포인트입니다. 3개월간 3,010,430원을 사용하였으나, 포인트 점수가 38,132포인트가 지급되었으니, M포인트 적용때보다는 절반 정도로감소된 포인트를 지급받았습니다. 그나마 휴대폰 요금 자동이체로 5%의포인트까지 적용분 포함입니다.M포인트는 가맹점에 따라서 포인트 적용율이조금씩 차이는있지만, 일반 가맹점에서 평균 2% 정도 포인트가 적용됩니다.

그러나슈퍼세이브 포인트는 일반가맹점은 대부분 0.8%의 포인트밖에 지급이 되지않습니다. 특별한 경우 패밀리마트나, 레스토랑 이용시와 휴대폰요금 자동이체시 5%의 혜
택을 주지만 이것도 이용한도가 있기에 무한적립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단순논리로 쉽게 M포인트로 생각해보면, 한달에 평균 80만원 정도만 사용해도 충분히 상환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슈퍼세이브로 적용한다면 한달에평균 150만원 정도는 써야만 15,000원 정도의 포인트를 상환할수 있다는 결론입니다.

◆ 필자는 슈퍼세이브 상환을 왜 결심하게 되었을까요?

슈퍼세이브 상품을 이용하고 부터는 카드 포인트을 많이 올리기 위해 소유하고있던 다른 카드들은 숨겨두고 한장의 카드만 집중적으로사용하게됩니다. 평소에는 통장에 잔고가 있으면 체크카드를 썼지만, 포인트 좀 더올리려고 신용카드 쓰다보니까, 결재일에 많은 금액이 일시에 인출되어 카드대금에 부담을 느끼게되더군요. 그리고 슈퍼세이브 포인트의 묘한 상품 특성으로 인하여, 포인트가 절반으로 줄었기 때문에, 카드사용을 2배로 늘려야만 포인트를 채울수 있으니, 카드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은 문제가 없지만 서민 가정에서는 포인트 채우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수수료 부분을 생각하지 않고, 그저 포인트로 상환된다는 생각을 하지만, 수수료부분도 무시할수 없이 부담을 주게됩니다.
카드사에서는 선심쓰듯이 50만원을 미리주고 36개월 분할로 나누어서 갚으면되고,카드사용시 발생되는 포인트로 상환이 되니까 공짜나 다름없다는 인식을 주지만, 사실 슈퍼세이브라는 상품의 특성을 이해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설명을 들어도 고개만 끄덕이고, 대부분 사람들이 승인을 하게 됩니다. 얼핏 쉽게 생각하면 50만원을 그냥 주는거니까, 카드만 열심히 써주면 된다고 생각하고 적용받지만, 결국은 포인트 상환을 하기위해 36개월동안 카드에 얽매일수 밖에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세상에 공짜는 절대 없다는 생각입니다. 처음에 설명들을때는 쉽게 생각해서 그냥 줄테니 받아쓰고 부담없이 3년동안 포인트로 상환한다고 생각했지만, 상품 특성이 그렇게 단순하지만은 않다는생각입니다. 물론 물건 구입시 자금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될수도 있지만, 필자처럼 할부구입을 절대로 하지 않는 사람들은 3년동안 그 포인트의꼬리가 신경쓰이게 됩니다. 물론 신용카드사로 보아서는 이런 묘안으로 상품을 개발해서 팔면, 고객을 3년간은 확실하게 잡아 놓을수 있는 최고의 마케팅 전략입니다. 하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서 보면 빛좋은 개살구에 지나지 않으며, 3년동안 절반으로 줄어든 포인트와 수수료까지 적용한다면 금전적인 손실만 가중될 뿐이며, 결국 원금의 2배정도를 물어주는 꼴이 된다는 판단으로서, 필자는 남은 포인트를 현금으로 상환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출처:http://boskim.tistory.com/247
728x90

'Financial Tech' 카테고리의 다른 글

[펌]20대 부자가 되는 14가지 방법  (0) 2009.05.13
각 나라의 돈(Money from several countries)  (0) 2009.05.10
현대카드 슈퍼포인트의 함정  (0) 2009.04.30
이자 한푼이라도 더 받기  (0) 2009.04.29
외화 예금 투자  (0) 2009.04.29
090424 주식현황  (0) 2009.04.29
Posted by 흑광

댓글을 달아 주세요

728x90
매달 꼬박꼬박 월급을 통장으로 받는 직장인들의 고민이다. 신용카드 대금, 각종 공과금을 내고 나면 통장엔 얼마 남진 않지만, 요새 같은 불황기엔 쥐꼬리만한 이자라도 한푼 더 받고 싶어하는 게 직장인들의 심정이다.

직장인의 월급통장으로 많이 사용되는 저축예금 금리는 연 0.1~0.2% 선. 자유롭게 입출금이 가능하지만, 금리가 너무 낮다. 그렇다고 정기예금에 넣어 두기엔 돈이 묶이는 것 같아 싫다. 게다가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라고 해봤자 연 3%대이다.

이런 사정이니 자유롭게 입출금이 가능하면서도 하루만 맡겨도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인 연 2~3%를 주거나, 일정 조건에 해당하면 연 4%의 금리를 주는 수시입출금식 월급 통장이 인기를 끌고 있다.


연 4% 이자가 나오는 예금=SC제일은행의 '두드림 통장'은 돈을 입금하고 나서 한달(31일)이 지나면 연 4.1%의 금리가 적용된다. 30일까지는 연 0.1%가 적용된다. 대신 최소 가입금액이나 별도의 가입 조건은 없다. 언제든지 필요할 때 예금을 찾을 수 있고, 여유자금이 생기면 아무 때나 입금할 수 있다.

KB국민은행의 'KB스타트 통장'은 계좌 간 자동이체 실적 등에 따라 평균 잔액 100만원까지는 연 4%의 금리를 준다. 100만원을 초과하면 연 0.1%의 기본금리를 제공한다. 보통은 일정금액이 넘어가면 금리가 높아지는데 이 통장은 거꾸로인 것이다. 대신 18~32살의 사회 초년병만 가입할 수 있다. 고객의 나이가 35살을 넘어가면 다음 해부터는 '직장인 우대통장'으로 자동전환된다.

우리은행은 지난 9일 18~30살 고객을 대상으로 100만원까진 연 4.1%를 지급하는 'AMA플러스 야! 통장'을 출시했다. 100만원을 초과하더라도 최고 연 1%의 금리를 준다.

한편 한국씨티은행의 보통예금인 '씨티 EMA 예금'은 최고 연 3.5%의 금리를 준다. 연 2%의 기본 이자에 급여 이체 등을 신청하면 1.2%포인트가 더해지고, 올해 연말까지 가입하면 0.3%포인트의 추가금리를 준다. EMA 예금은 인터넷 기반 예금으로 창구에서는 입금만 할 수 있다.


고금리 예금으로 자동 전환=은행들은 통장에 일정 금액이 쌓이면 자동으로 고금리 예금으로 돈이 옮겨지는 '스윙 계좌'도 선보이고 있다. 기존 통장의 잔액이 부족해져서 각종 결제 자금이 모자랄 때는 반대로 고금리 예금에서 부족한 금액만큼 돌아오는 '역스윙' 서비스도 제공된다.

하루를 맡겨도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를 주는 고금리예금은 MMDA(수시입출금식 예금), CMA(종합자산관리계좌)가 있다. '스윙 계좌'는 고금리 혜택을 누리기 위해 수시로 잔액을 점검해서 계좌 이체를 해야 하는 불편을 덜어 준다.

우리은행의 'AMA플러스통장'은 저축예금과 고금리 MMDA로 연결해 하루만 맡겨도 연 2.2~2.5%의 금리를 제공한다. 또 한달만 급여 이체를 해도 연소득으로 환산해서 신용대출을 해준다. 기존엔 최소 6개월 이상 급여 이체 실적이 있어야 신용대출을 해줬다.

기업은행의 '아이 플랜 급여 통장'은 300만~500만원을 기준금액으로 설정하고 2개월 연속 급여를 이체하면 100만원을 초과한 금액에 대해 연 2.3%의 이자를 붙여 준다. 기준금액 500만원~1000만원은 최고 연 2.5%의 금리를 준다. 기준금액을 1000만원으로 설정하면 초과 금액에 대해 연 2.7%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하나은행의 '하나 빅팟 통장'은 하나은행의 예금 계좌와 하나대투증권의 CMA를 연계한 것이다. 고객이 설정한 기준금액(최소 100만원)을 넘으면 초과액이 CMA로 자동 이체된다. 하나대투증권 CMA의 수익률은 12일 현재 연 2.6%이다.

수수료 면제 혜택은 기본=월급통장으로 사용하는 고금리 수시입출금식 예금은 기본적으로 각종 수수료 면제 혜택을 준다. 하지만 일부 은행의 경우엔 수수료 면제 조건이 까다로울 수도 있으니 가입 전에 확인해야 한다.

SC제일은행의 두드림 통장은 전국 어느 은행의 자동화기기에서 인출을 하더라도 출금 수수료가 무제한 면제된다. 인터넷 뱅킹 수수료 등도 무제한 면제된다.

KB국민은행의 KB스타트 통장은 매월 말 기준으로 공과금 자동납부, 계좌 간 자동이체, KB카드 이용대금 결제 등의 실적이 있는 경우에 다음 달 인터넷뱅킹, 자동화기기 이용 수수료가 면제된다.

기업은행의 아이플랜 급여 통장은 계좌를 개설하고 한달 동안은 급여 이체를 하지 않아도 수수료가 면제된다. 그 이후엔 급여가 이체되는 경우 수수료가 면제된다.

씨티은행의 씨티 EMA 예금은 급여 이체를 하면 다른 은행의 자동화기기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출금 및 이체 수수료가 면제된다. 하지만 이용 횟수의 제한이 있다. 출금은 월 8회, 계좌이체는 월 5회까지 면제된다.


방현철 기자
728x90

'Financial Tech' 카테고리의 다른 글

[펌]20대 부자가 되는 14가지 방법  (0) 2009.05.13
각 나라의 돈(Money from several countries)  (0) 2009.05.10
현대카드 슈퍼포인트의 함정  (0) 2009.04.30
이자 한푼이라도 더 받기  (0) 2009.04.29
외화 예금 투자  (0) 2009.04.29
090424 주식현황  (0) 2009.04.29
Posted by 흑광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외화 예금 투자

Financial Tech 2009. 4. 29. 19:13 |
728x90

흔히들 투자 하면 펀드, 주식이나 부동산만 생각한다. 하지만 금은 같은 귀금속이나 미술품 등을시세차익을 목적으로 사고 판다면그것도 투자다.

간과하기 쉬운 것이 돈은 투자대상이 아니라는 생각이다. 예상하듯이 대답은 땡!

투자 대상이 된다. 돈 투자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외환딜러들.

1.00USD를 900원에사서 1,000원에 판다면 100원의 수익이 난 것이다. 주식 거래와 다를게 없다.

본인은 신한은행에 AUD(호주달러) 계좌를 만들어서 AUD를 사들이고 있다.

AUD가 USD 보다 사용이 훨씬 적기 때문에 현금성이 훨씬 떨어진다. 실제 AUD를 들고 은행가면(공항지점을 제외하면)원화로 환전할때 USD로 변환했다가 원화로 환전하기 때문에 떼이는 수수료도 많다.

그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AUD를 선택한 이유는 이자때문이다. 신한은행에서 외화를 저금하면 USD는 5%이하의 이자를 주지만 AUD는 6% 이상의 이자를 준다.(제가 계약할때보다 내려갔네요. 그땐 7.2%였는데) 거기에 AUD값이 많이 오르면 이자를 포기하고 계좌를 해지하면 된다. 이자는 손해보겠지만 환차손으로 이익을 봤으니 상관없다. 물론 AUD에서 원화로 바로 환전하기 때문에 수수료가 적다.

다른 은행은 얼마나 이자를 주는지 모른다. 다만 SC제일은행은 사용이 많은 USD, EUR, YEN, 위안화만 거래한다는 것.

아래 표는 09년 04월 24일 기준 신한은행 이자표.

통화표시구분외화보통예금외화정기7일이상외화정기1M이상외화정기3M이상외화정기6M이상
USD거주자0.135510.601602.364253.691544.66909
USD비거주자0.135510.640412.388383.729214.71674
JPY거주자0.118970.485932.243593.165403.77974
JPY비거주자0.118970.517282.266493.197703.81831
EUR거주자0.386401.161342.908153.997794.63908
EUR비거주자0.386401.236262.937834.038594.68641
GBP거주자0.358380.884662.800354.082934.74565
GBP비거주자0.358380.941742.828934.124594.79408
AUD거주자1.164413.266635.311606.183806.73260
AUD비거주자1.164413.477385.365806.246906.80130
NZD거주자1.153043.478205.363056.220556.76690
NZD비거주자1.153043.702605.417786.284036.83595
CAD거주자0.251740.651002.338943.503504.33650
CAD비거주자0.251740.693002.362803.539254.38075
HKD거주자0.060710.441752.184703.477604.18180
HKD비거주자0.060710.470252.207003.513084.22447
SGD거주자0.099660.476632.364253.203383.73625
SGD비거주자0.099660.507382.388383.236063.77438
CHF거주자0.046940.441752.152743.015143.59006
CHF비거주자0.046940.470252.174703.045903.62670

728x90

'Financial Tech' 카테고리의 다른 글

[펌]20대 부자가 되는 14가지 방법  (0) 2009.05.13
각 나라의 돈(Money from several countries)  (0) 2009.05.10
현대카드 슈퍼포인트의 함정  (0) 2009.04.30
이자 한푼이라도 더 받기  (0) 2009.04.29
외화 예금 투자  (0) 2009.04.29
090424 주식현황  (0) 2009.04.29
Posted by 흑광

댓글을 달아 주세요

090424 주식현황

Financial Tech 2009. 4. 29. 19:08 |
728x90

전에 있던 파라다이스 주식을 5%정도 남기고 팔았습니다.

그리고 한진해운과 진성티이씨를 샀죠.

현재 현황입니다.

한진해운 20주 -2.69%

CNH캐피탈 4주 -1.42%

진성티이씨 10주 6.95%

총 -1.35%입니다.

한진해운이 오늘 엄청 빠졌는데 골이 깊은 만큼 많이 오르겠죠?

희망사항...

728x90

'Financial Tech' 카테고리의 다른 글

[펌]20대 부자가 되는 14가지 방법  (0) 2009.05.13
각 나라의 돈(Money from several countries)  (0) 2009.05.10
현대카드 슈퍼포인트의 함정  (0) 2009.04.30
이자 한푼이라도 더 받기  (0) 2009.04.29
외화 예금 투자  (0) 2009.04.29
090424 주식현황  (0) 2009.04.29
Posted by 흑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