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근처에 있던 맥도날드에서 빅맥세트을 시켜먹었습니다.


포장해서 숙소에서 먹었습니다.


언듯보면 국내에서 파는 빅맥세트나 다른 것이 없습니다.


케찹은 하나뿐이 안주네요... 우리나라 케찹인심이 후한 건가봐요. 미국에서도 2~3개 줬던 것 같은데...


감자튀김, 차이가 없습니다.


햄버거 자체도 다른 것을 못 느꼈습니다. 100%소고기라고 하는데. 크기도 비슷하고요.


차이를 느낄 수 있었던 것은 환타였습니다. 

콜라를 안 좋아해서 환타오렌지로 주문했는데요. 바꿔달라고 주문할 때, 의사소통이 어려웠던 것이 기억나네요. 환타 오렌지로 달라고 했는데, 대만사람들은 환타라고 안하는지 못 알아듣더라고요. Orange soda달라고 하니 알아 듣네요.

딴 얘기로 빠졌는데, 맛에서 차이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맛이 조금더 orange juice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더 맛있었지요.


Posted by 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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