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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 인도로 출장 갔다가 주말에 관광한 인도왕의 무덤이라고 하는데, 꽤 큰 편이었는데 타지마할은 훨씬 크다고 하니 언젠가 볼 타지마할이 기대된다.

 

오래되기도 했고 제대로 준비하고 간 여행이 아니고 출장 중에 잠깐 구경간거라 기억에 남는건 거의 없다.

입장료가 있었던거 같은데.....얼만지는 전혀 기억이 안나고...

 

 

 

 

 

 

 

 

 

 

이것이 왕과 가족의 관인듯....

 

 

 

알려져 있는 관광지인지 외국인이 참 많았다.

 

역시 여행은 가는곳에 대해 최소한의 지식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6년전 사진을 이용하면서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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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인도 | 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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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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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쿨러 2014.05.21 15: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차도가 아닌 인도로 가셨군여, ㅎㅎ, 역시 사람은 인도로 차는 차도로 ;;

  2. 좀좀이 2014.05.30 18: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매우 아름다운데요? 후마윤 들어본 적은 있어요. 저 사람이 아마 튀르크계였던 걸로 알고 있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