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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생각 나는대로 써서 빠진 것도 있고 틀린 것도 있을지 모릅니다. 발견하시면 알려주세요. 수정하겠습니다.

 

물건을 선적하고 났으니 이제 돈을 받아야죠. 선금으로 받았다면 별로 신경쓸 일이 없겠지만요.

 

At sight의 경우, 물건을 선적하고 구매자에게 선적을 통보합니다. 그리고 돈이 들어올 때까지 기다리죠. 선적서류(선하증권 등)은 보내주면 안됩니다. 구매자가 물건을 받기 위해서는 선하증권이 필요합니다. 없으면 절대 안주죠. 돈 받기 전에 서류를 보내면 돈받고 날라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30일, 60일이면 보내줘야죠. 기준은 선하증권 일자, 즉 선적일이 많습니다. 절대 기준은 아니니 참고하세요.

전해진 기간 안에 안보내주면 돈 달라고 해야죠. 그래도 안주면 국제소송 밖에 방법 없습니다.

 

수출한 물건이 불량이어서 대체품을 보내주거나 수리에 필요한 부품을 보내주는 경우, 수출 신고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경우는 돈을 주고 받지 않기 때문이죠.

 

그냥 송장에 대체품 또는 수리용 부품이라고 적으면 됩니다.

 

이상 제가 기억나는 것을 적었습니다.

빠진 것이나 틀린 것 알려주시면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해외영업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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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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