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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취미 중 하나인 지갑 수집을 하나씩 올려보고자 합니다.

 

주변에서는 돈이나 잘 벌지 지갑만 많으면 뭐하냐고 하지만 어쨌든 제 취미입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모 사이트에서 4~5천원 주고 산겁니다. 비슷한 디자인의 상표가 있는 걸로 아는데 흉내낸 거 같습니다.

 Perth가 바다위에 떠 있네요....


 

 

 그냥 보기에는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싼 거 답게, 위 사진처럼, 마감이 잘 안되어 있고 카드 공간이 충분하지 않아 넣고 빼려면 힘을 줘야 하지요.

 

싸긴 합니다만 추천드릴 정도의 수준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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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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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incooler 2013.11.26 15: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이가 들수록 남들이 자신을 평가하는 기준이 소품인거 같습니다. 남자인 경우 시계, 반지, 지갑, 안경, 이런 잡화나 악세사리류등이겠지요. 나이 마흔을 넘기니 너무 저렴한 소품들은 사람을 평가하는데 마이너스 요인이 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짝퉁이지만 지갑만큼은 명품 비스므리한 짝퉁을 갖고 있네여. 물론 핸드폰도 그래서 이름있는 제품으로 바꿔 가지고 다니지만, 마음은 그냥 소탈하고 내가 편한 것들이 더 좋답니다. 남들 의식하게 되는 나이가 되어 버렸네여..에휴..

    • 흑광 2013.11.27 13: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렇군요...나이 들 수록 나만 편하면 되는게 아니라 남의 눈을 의식하게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