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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집에서 발견했습니다. 집사람이 처가에서 가져온 것으로 옛날에 사용하던 것이라네요.


저도 사용했던 것입니다. 제가 이 마우스패드를 기억하는 이유는 제가 처음으로 사용했던 마우스와 같이 사용했던 패드라서 입니다.



옛날식 마우스가 그려져 있습니다. p/s2 방식이었죠. 가운데는 바퀴가 아니라 그냥 버튼이고요. 광마무스도 아닌 볼마우스고요. 


그림은 많이 지워졌네요.


뒷면은 칼질을 위한 판이 있습니다. 패드 자체가 단단해서 칼질이 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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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terjun 2020.05.25 14: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이거 정말 옛날꺼네요.
    추억의 아이템이라고 해도 될 것 같아요.
    예전엔 많았는데... ㅎㅎ

  2. 잉여토기 2020.05.25 15: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추억의 초록 마우스패드와 볼마우스 그림이네요.
    옛날엔 다 볼마우스 썼는데 이제는 광마우스와 무선마우스 시대가 됐네요.

  3. 디프_ 2020.05.29 08: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헛 이거 예전에 학교 다닐때 컴퓨터실에 있었던 것 같은 비쥬얼..ㅋㅋㅋㅋ 저도 좀 옛날이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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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에 갔다가 발견했습니다. JAVA2 Programming Bible

 

대학교 다닐 때, 몇학년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자바를 배웠었습니다. 언어가 재밌고 해서 자바로 밥벌어 먹어야지 생각했는데 정작 취직은 전혀 다른쪽으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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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java, 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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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빌노트 2019.03.08 20: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으아 추억의 자바책... 반갑네여 ㅎㅎ

  2. kangdante 2019.03.09 08: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컴퓨터가 처음 나왔을 때
    자바니 c언어니 하던 기억이 납니다.. ^^

  3. 소피스트 지니 2019.03.10 18: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요즘에 보려니... 죽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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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ma Ray CD보다 같이 찾은 윈도우95 CD입니다.

95년에 나온건데 벌써 20년이나 되었네요.

윈95 부터 PC의 운영체제(OS)가 DOS에서 윈도우로 바뀌었죠.

안전성이 안 좋아서 툭하면 파란 화면이 뜨곤했는데, XP 이후 부터는 많이 좋아졌죠.


지금 컴퓨터로 윈95 다시 쓰라고 하면, 빠르긴하겠지만, 불편해서 못 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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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래곤포토 2016.12.16 23: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제는 골동품이 되었네요
    좋은 주말되세요 ^^

  2. 좀좀이 2016.12.17 16: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진짜 오랜만에 보네요. 저거 완전 골동품인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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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몇 학년 때인지 잘 기억은 안나지만, X-Japan덕에 메탈을 듣기 시작했고, 그 중에서도 스피드 메탈을 특히 좋아했다. 

 한 친구가 'Halloween'이라는 독일 메탈 그룹을 추천했다. 카셋트를 사서 열심히 듣다가, Kai Hansen이라는 할로윈 출신 기타리스트가 Gamma ray라는 그룹을 결성한 것을 알게 되고 음반을 들었다.


Gamma ray가 내 취향에 더 가까웠다.

음반을 구해서 열심히 들었었는데, 대부분 카셋트로 들었다. 그러나 CD로 산 음반도 있었으니, Silent Miracle이라는 음반이었다. 4곡 뿐이었는데, 솔직히 별로 좋아하지는 않았다.


잠자고 있던 그 음반을 얼마 전, 본가에서 발견했다. 

나이 들수록 새로운 노래를 받아들이기 힘들다는데, 그때도 별로였던 노래는 지금 들어도 별로였다. 


음반을 보며 잠시동안, 몸은 아저씨지만, 마음은 메탈을 좋아하는 고등학생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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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쿨러 2016.12.27 15: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한때 핼로윈의 노래 좋아헀져. 헬로윈의 메탈발라드 "A tale that wasn't right" 모르면 간첩이었져.

    글 마무리에서 몸은 아저씨지만 마음은 메탈을 좋아하는 고등학생으로 돌아갈수 있었다 에서 진한 공감을

    느끼네여~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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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댁에서 발견한 LP입니다.

어려서 외국에 살 때 산 것 같은데, 무슨 내용인지는 전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전혀 기억이 없는 걸로 봐서는 어렸을 때 별로 좋아하지 않았었나 봅니다.

다른 LP도 내용을 기억 못하지만, 존재자체는 기억을 했는데, 이것은 기억에서 완전히 잊혀져 있었네요.



표지로 봐서는 영웅물인 것 같은데....

일본의 얘기를 번역한 것 같습니다. 저작권이 일본회사 'ㅌ'에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파워레인져같은 일본 특촬물이네요. 

일본 특촬물도 역사가 기네요...



기계가 있다면 들어볼 수 있겠지만, 요즘은 기계 찾기도 힘들죠.

인터넷을 보니 옛날 동영상이 있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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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기간에 정리하다가 K2 시디를 발견했습니다.


고등학교에 들었던 음반인데, 아직 있었네요.

'잃어버린 너'를 좋아해서 그것만 들었었죠...


K2의 2명입니다.


지금보니 머리 모양이나 사진이 무지 촌스럽네요.


그래도 음악은 아직까지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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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cd, 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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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많이 듣던 레코드판이다. 지금 보니 1982년에 제작되었다.


스팩트라맨. 영웅의 일종인데 지금 보니 분장이 허접하기 그지없다.


지금은 뭐가 녹음되어 있는지 전혀 기억도 안 난다.



지금 재생이 가능한 상태인지도 알 수 없으나, 언젠가 다시 듣고 싶다.

유년기를 다시 회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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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쿨러 2015.10.07 10: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첨 들어보는 영웅의 이름이네여, ㅎㅎ. 유년시절의 좋은 기억이 언젠가는 다시 재생되시길 바랍니다~

    • 흑광 2015.10.07 19: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외국에 있을 때 산건데, 우리나라에는 알려져 있지 않은가보네요. 그 나라에선 유명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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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쓰시던 텔레비젼입니다.



지금은 'ㄷ'그룹으로 편입되어 사라진 대우전자에서 탱크주의로 만든 제품입니다.

95년 10월에 생산되었다고 하니 꼭 20년 되었네요. 최근 티비 같은 성능과 기능은 없지만, 아직도 잘 나옵니다. 

5년 이상은 더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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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쿨러 2015.09.08 15: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역시 우리나라 가전제품 짱! 중국껀 2년만 쓰면 사요나라 해야 되여! ㅋㅋ

  2. 마틴림 2015.09.15 16: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련하네요 ㅎㅎㅎ

  3. ymles 2015.09.21 04: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주식수익율은 기재 않합니까?
    오랜만에 방문으로 반갑소.
    다음카페의 주식수익률월10퍼센트의 카페지기 입니다.
    4달연속 대폭락에도 현재기준 연수익률 32%를 유지하므로 방문하시어 함께 토의하고 고민합시다.
    안녕히 계세요.

    • 흑광 2015.09.21 12: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 안녕하세요. 요즘 주식을 안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다시 시작하겠지만 언제가 될지 아직 계획은 없습니다.
      조만간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기도 하고, 다시 시작하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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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마블 보드게임이 흔하지 않던 시절, 많이 하던 보드게임이다.

그시절에 1980년 중반에 5천원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아닐지도 모르지.


부르마블에 관련하여 많은 사람들이 추억 있을거라 생각한다.



어렸을 때 이걸 하면서도 저 돈이 진짜 돈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몇년전 친구한테 받았는데 한번도 안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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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좀좀이 2015.08.17 12: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땅 하나에 무한정 건물을 올릴 수 있게 하면 초반에 무시하던 땅도 죄다 금싸라기 땅이 되어버리죠 ㅋㅋ

    예전에 '이거 진짜 현금가지고 하면 황금열쇠 나와서 뭔가 시킬 떄 한밤중에 남산까지 뛰어갔다 오라고 하면 진짜 할 껄?'이라고 친구들과 농담했던 게 생각나요. 진짜 저 액수만큼 현금으로 하면 바로 거대도박인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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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카셋트보다 더 보기 힘들고 오래된 LP판입니다.


루이 암스트롱의 연주곡 모음으로 1949년에 연주된 것을 1982년에 재(?)제작 한 것 같습니다.




LP3장으로 구성되어 있고요. 한 10년만에 꺼내서인지 상자안에 있는데도 먼지가 많이 쌓여있네요.

음악이 제대로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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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쿨러 2015.07.03 10: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 유일한 취미가 LP 수집이었는데, 지금은 하지 못한지 벌써 10년이 넘었네여.
    이사하고 중국에 오면서 집에 있던 LP Player를 폐기했는데 지금은 듣고 싶어도 플레이어가 없어서 듣지 못하고 있네여. 가끔은 LP판으로 흐르는 선율을 듣고 싶네여,,,

    • 흑광 2015.07.03 12: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요즘 LP가 있어도 기계가 없어서 듣기 힘들죠.
      신쿨러님 좋은 음반 많이 가지고 계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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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Young Pil's 13th Album


집에서 우연히 조용필 13집 카세트 테이프를 발견.

언제 산건지 기억도 안 나지만, 조용필 노래 중 제일 좋아하는  노래 "꿈"이 담겨 있는 음반이다.


찾아보니 1991년에 발표되었다고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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