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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5일) 쿠팡 파트너스에 관한 글을 쓰다가 예전에 썼던 쿠팡 글을 발견했습니다.



11년에 썼으니, 8년 전에 쓴 글이네요. 오래된 글이라 그림은 오류가 나서 보이지도 않아요.


그때 쿠팡이라고 들어본 적은 있었지만, 지금처럼 유명하지는 않았죠.

광고 의뢰 받아 썼던 글인데, 전에 이런 광고글을 쓴 적이 있다는 것 자체도 잊어버리고 있었어요.


쿠팡은 상장되어 있지 않지만, 만약 상장되어 있다면, 그때 주식을 샀어야 했는데라고 후회했을 것 같아요.

제가 일했던 회사도 아니고 지분도 없지만, 큰 회사가 된 것을 보니 기분이 나쁘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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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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