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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래시가드는 푸켓 여행용으로 구매했습니다. 여행경비만 해도 부담이 되었기 때문에, 안 사려고 했지만 집사람이 아버지 것 사면서 같이 사는 거라 배송비 생각하면 별로 차이 없다고 싼 걸로 고르라고 싸우다가 결국 제가 져서 사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는 화려한 스타일로 입지 않지만, 휴양지에서 입을 것이니 화려한 것으로 골라야 겠다는 생각으로 검색을 했습니다. 마음에 드는 것은, 국산인 것은 좋은데, 5만원 이상, 더 비싼 것은 12만원하더군요.... 그래서 최대 1만원으로 설정 해놓고 골랐습니다.


1만원 이하 조건을 설정하니, 디자인이 상당히 단순해졌습니다. 그나마 제일 마음에 드는 래시가드가 이 제품이었습니다.


가슴에 뭐라고 써있는데, 바탕과 글자가 비슷한 색이라 잘 안보여요.

나뭇잎(무슨 나무인지.......^^;)이 노란색이나 하얀색이라도 되었으면 제 취향에 더 가까웠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1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무리한 걸 요구하는 걸까요?


등쪽도 같은 무늬로 되어 있습니다.


현우실업이라는 회사에서 제조했네요. 국산이고요. 사실 국산이어서 구입한거죠.


이거 입고 수영한 덕에 살이 거의 타질 않았어요. 물이 금방 빠져서 마르는 것이 빨랐다는 점도 좋았네요. 움직이는데, 불편을 못 느꼈습니다. 다만, 알고 산 것이지만, 지퍼 타입보다는 벗기가 불편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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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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