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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냉동피자에 관한 글입니다. 3 연속이네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제가 맨날 피자만 먹는 것으로 오해하시겠어요. 피자를 좋아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게 자주 먹지는 않습니다.

 

이번에는 버섯피자입니다. 작은 양송이 버섯이 올려져 있어요.

역시 독일산입니다.

 

이번에는 냉동상태 사진 찍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꼬맹이가 배고프다고 엄청 재촉했거든요.

 

 

지난 글에서 적었듯이 가열시간을 7분에서 8분으로 1분 늘려봤습니다. 치즈가 녹은 정도는 차이가 없어 보이죠? 맛도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다음에는 190도에 8분으로 조리를 해봐야겠습니다.

 

맛은 어떠냐. 리스토란테 시리즈가 기본구성은 같고 토핑만 차이가 있는데, 그것만 해도 생각보다 맛의 차이가 큽니다. 전반적인 맛은 좋았습니다. 하지만 또 먹으라고 하면 다른 선택사항과 고민을 해봐야겠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짠맛입니다. 여태까지 먹었던 리스토란테 중 가장 짰습니다. 살라미 보다도 짰습니다. 살라미야 페퍼로니가 들어가서 짜다고 생각을 하지만, 버섯피자가 왜 그렇게 짠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 버섯피자도 가성비가 좋기는 합니다만, 짜서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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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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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terjun 2019.04.04 23: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버섯을 좋아해서 맛보고 싶은데...
    짜다고 하시니.... 저도 맛보긴 힘들겠네요. ^^
    요샌 냉동피자도 정말 잘 나오는 것 같아요.

  2. kangdante 2019.04.05 08: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먹음직스러운 피자입니다
    한 조각 맛보고 싶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