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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글 하나씩은 올리자는 스스로와의 약속이 주말을 제외하면 많이 지켜진 것 같습니다. 그 때문에 하나의 글로 쓸 수 있는 것도 일부러 분리하기도 했죠. 수금정리도 몇일 것을 한꺼번에 올릴 수도 있지만, 하루에 한 건이라도 있으면 올립니다.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그런데 밑천이 바닦났네요. 내일은 뭘 쓰지...


1. 오늘도 1건 있습니다.

bitter                0.10946mbtc


btc 가격은 떨어졌는데, 왜 들어오는 btc의 양은 거의 차이가 없을까요? 활동양이 전에 비해서 줄었나?

2. 아무튼 가상통화 쪽이 과열이 지나면서 관련 사이트도 어느 정도 옥석 가리기가 된 것 같습니다. 방문하는 사이트를 공격적으로 늘리진 않았지만, 사기 사이트라고 글 올린지가 오래되었네요. 그냥 사라진 사이트도 있긴 했는데, 사라졌으니 글을 안썼습니다.


3. SBS 스페셜에서 가상통화에 관한 내용을 해서 관심있게 봤습니다. 2월에 촬영한 것 같더군요.

기억에 남는 부분은 1. 일본에서 btc를 받는 상점이 줄고 있다. 2. 국내에서도 eth를 받는 상점이 있다. 였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가상통화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라고 결론을 내며 끝납니다.

현재 btc 가격이 8천$대에서 유지하는데, g20 회의에서 어떻게 나올지가 문제네요.


4.  이렇게 수금정리를 올리는 이유는 돈 많이 벌었다고 자랑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매번 받았다고 올리는 돈이 적다면 적고 아주 적다면 아주 적은 금액이죠. 그래도 적는 이유는 해당사이트가 아직 잘 돌아간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죠.

 인터넷 찾아보면 오래된 사이트가 있는데, 예전에 글을 보면 약속대로 돈을 잘 주었다는데 지금도 그런지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이 사이트에서 얼마전에 받았다' 아직은 믿을만 하다라는 정보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러면서 내역에 연결을 걸어 놓는데, 그건 저를 통해 가입하시면 좋겠습니다라는 의미도 있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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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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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terjun 2018.03.20 00: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보 공유의 의미도 있으니... 보는 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그저께 집 앞 작은 빵집을 지나는데, 비트코인 결제 가능하다고 써 있더라구요.
    신기해서 한참 쳐다봤네요. ^^

    • 흑광 2018.03.20 16: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 제 요점을 정확히 파악하셨네요...
      비트코인 가능하다고 가서 '비트코인으로 낼께요' 하면 첫 비트코인이라고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