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 생일선물로 레고를 받았습니다. 생일은 지난지 조금 되었는데, 주기로 한 사람의 사정으로 늦게 받았죠.


이번에는 레고 시티 시리즈 중에 설상차입니다. 개인적으로 설상차는 실생활에 근접해있는 시티보다는 탐험 같은 쪽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어느 쪽으로 넣는 것은 만드는 사람 맘이니깐요....


조립설명서 표지입니다. 상자를 열기도 전에 꼬맹이가 어린이집에 가져가고 싶다고 해서 가져갔는데, 몇가지 부품을 잃어버렸습니다 설명서 가운데 보이는 저 얼음과 차 옆에 있는 거울 한쪽입니다.


설상차 답게, 바퀴는 캐터필러(Caterpillar)로 되어 있고요. 통신용 안테나도 3개나 설치되어 있네요.


운전자는 몇가지 장비를 가지고 있습니다. 뭐라려고? 얼음 깨려고!


위에 두 사진에서 보듯이 오른쪽에 거울이 없습니다. 나중에 어린이집에서 찾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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