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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에 관한 관심이 적어져서, 1월이 절반이나 지난 지금에야 지난달 주식 정리를 올리네요.

왜 주식의 관심이 낮아졌느냐? 가까운 지인이 돈 필요하다고 해서 빌려주느라 밑진 것은 빼고, 조금이라도 남는 것은 팔았어요.


그 결과 한국전력만 남았습니다. 

정리를 하기 위해 오늘 HTS로 접속해서 보니 아직도 본전 되려면 멀었네요.


1. 수익율: -2.65%

올해 최악의 기록이네요. 아무래도 배당락의 영향을 크게 받은 것 같습니다. 아주 쑥쑥 빠졌으니깐요.


2. 회전율: 33.84%

아무래도 빌려주기 위해, 보유하고 있던 종목을 팔았더니, 회전율이 높아요.


3. 입금율: -60.23%

위에서 계속 말씀 드렸듯이 돈을 빌려주느라, 현금화 해서 출금했습니다. 빌려준 돈을 받으면, 입금율이 확 올라 가겠죠?


2016년 동안 저는 주식으로 별로 재미를 못 봤습니다.

2017년을 재미를 볼 수 있길 바라며, 투자자 여러분 성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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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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