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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마블 보드게임이 흔하지 않던 시절, 많이 하던 보드게임이다.

그시절에 1980년 중반에 5천원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아닐지도 모르지.


부르마블에 관련하여 많은 사람들이 추억 있을거라 생각한다.



어렸을 때 이걸 하면서도 저 돈이 진짜 돈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몇년전 친구한테 받았는데 한번도 안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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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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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좀좀이 2015.08.17 12: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땅 하나에 무한정 건물을 올릴 수 있게 하면 초반에 무시하던 땅도 죄다 금싸라기 땅이 되어버리죠 ㅋㅋ

    예전에 '이거 진짜 현금가지고 하면 황금열쇠 나와서 뭔가 시킬 떄 한밤중에 남산까지 뛰어갔다 오라고 하면 진짜 할 껄?'이라고 친구들과 농담했던 게 생각나요. 진짜 저 액수만큼 현금으로 하면 바로 거대도박인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