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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지갑은 그 전에 쓰던 지갑을 일어버리고 샀던 겁니다. 꽤 오래전 일이죠. 한 10년이 더 되었네요.

 

어딘가의 아웃랫에서 산 걸로 기억합니다.2~3만원이었던 듯..

 검은 색으로 그냥 무난한 타입니다. 가운데 금속으로 상표를 새겨놨고요.

 

 Gili라고 Gil인줄 알고 있었습니다. 사진 찍으면서 알게 되었네요.

 

 왼쪽, 오른쪽에 카드 칸이 3개씩이고 가운데 신분증 칸과 명함칸이 있습니다.

 

다른 지갑들과 마찬가지로 지폐 칸이 2개 있습니다.

 

10년 넘게 쓴 지갑인데 워낙 무난한 타입이여선지 오래된 티가 잘 안나네요.

완전히 매끄러운 표면 보다는 굴곡이 있어야 오래 가는게 지갑인가 봅니다.

 

앞에 올린 지갑 중 겉이 매끄러운건 금방 오래된 것처럼 되더라고요...앞에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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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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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발사믹 2013.12.02 09: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소중한 지갑이네요. 저도 오래된 지갑이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