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입니다. 2박3일이라는 짧은 일정이었죠. 그날은 공항도 가야하니 숙소 근처에 있던 절을 구경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공항으로 가는 Shuttle이 있어서 오후 차의 표를 사놓고 절 구경...

 

동경 프린스 호텔...

 

마이바흐가 보이길래 찍었습니다...흔히 볼 수 있는 차가 아니라... 

 

절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평일 아침이라 그런지 사람이 극히 적었습니다. 덕분에 눈치 안보고 사진 찍을 수 있었죠....

 

관동지방의 큰 도시를 봤으니 다음에는 관서지방의 큰 도시를 가보고 싶습니다.

Posted by 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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