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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 GS홈 파라다이스, 코스닥 배당 "금은동"

2010/02/21 06:01:24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신희은기자]동서(차트, 입체분석, 관심등록), GS홈쇼핑(차트, 입체분석, 관심등록), 파라다이스(차트, 입체분석, 관심등록)가 올해 투자자에 가장 많은 현금을 배당하는 코스닥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시가배당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고려신용정보(차트, 입체분석, 관심등록), 한네트(차트, 입체분석, 관심등록), 진로발효(차트, 입체분석, 관심등록) 등이다.한국거래소는 지난 18일 현재 지난해 결산 현금배당을 2년 연속 공시한 154개 코스닥 기업 가운데 동서가 총 308억원(1주당 1050원)으로 가장 많은 현금을 배당한다고 22일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GS홈쇼핑은 191억원(1주당 3000원) 현금배당을 실시해 배당금 총액 2위에 올랐다. 파라다이스는 155억원(1주당 200원)으로 3위다. 진로발효(129억원), 경동제약(차트, 입체분석, 관심등록)(60억원), 정상제이엘에스(차트, 입체분석, 관심등록)(50억원), 파트론(차트, 입체분석, 관심등록)(48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시가배당률은 1주당 50원을 배당하는 고려신용정보가 8.3%로 가장 높았다. 한네트는 8.1%, 진로발효와 오리콤(차트, 입체분석, 관심등록)은 모두 7% 시가배당률을 기록했다. TJ미디어(6.4%), 브리지텍(6.2%), 플랜티넷(6.1%)가 뒤를 이었다.

업종별로는 방송서비스가 1사당 평균배당금 총액이 가장 많은 102억원을 기록했다. 유통(64억원), 음식료·담배(28억원), 소프트웨어(26억원) 등도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8일 현재 이들 코스닥 154개 기업의 현금배당 총액은 2930억원 규모로 전년 2709억원보다 8.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시가배당률은 전년 평균보다 1.01%포인트 하락한 2.35%를 기록했다.


동서 GS홈 파라다이스, 코스닥 배당 "금은동"

2010/02/21 06:01:24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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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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